타미코와 비주얼계와 1화. 반 헬싱 작가 신작 본격 취향 만화





타미코와 비주얼계와 보러가기




옆자리 영점프 신작
카와타 유우시, 유키토 콤비 신작
매주 금요일 연재.
고퀄 개그만화.




화려한 전작들.
반 헬싱, 북두의권 딸기맛, 에반게리온 피코피코 중학생 전설, 학원혁명전 미츠루기, 슈퍼마켓 영맨, 돈키호테.
반 헬싱 다크니스 블러드는 정발됐다.








진짜 이 작가는 천재인것 같음ㅋㅋㅋㅋ
발상이 남다르다ㅋㅋㅋ
흔해빠진 만화 그리는 만화가들과 다르다 ㅋㅋ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할 정도.




조율자라는 존재에 의해 비주얼계가 전면금지된다.
하지만 주인공 타미코에겐 비주얼계 밴드맨들이 보인다.
여름방학 동안 일본 각지에 봉인된 비쥬얼계를 해방시킨다는 내용ㅋㅋ











주인공 타미코
친구하나 없는 소녀.
그래서 칠흑의 크리스탈이란 힘을 얻게 됐다고ㅋㅋㅋ
옛날에 카즈오라는 친구가 하나 있긴 했음.








비오는 어느날 타미코가 비주얼계와 만난다.








엄마가 마중나옴.
타미코가 비주얼계 사람이 보인다고 하자 화들짝 놀라는 엄마.
비주얼계는 타미코가 태어나기 전에 전면금지됐다.









타미코 눈에만 보이는 비주얼계.
어릴적부터 어렴풋이 보였는데, 사춘기에 접어들자 뚜렷하게 보이게 됐다.







비주얼계가 타미코 집에 방문.







현상황을 대충 설명해준다.
영원의 지배자 조율자라는 존재가 비주얼계를 금지시킴.
그래서 비주얼계 밴드맨들은 전부 힘을 빼앗기고 코큐토스에 봉인됐다.
그런데 타미코의 힘이 비주얼계를 각성시켰음.








비주얼계는 현실에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인식하려고 하지 않는다.
칠흑의 크리스탈이란 힘을 갖고 있는 자에게만 보임.
비주얼계를 보려고하는자, 원하는 자만 인식가능.




칠흑의 크리스탈
주로 소년소녀가 교실안에서 정제하는 고독과 한탄의 결정쳌ㅋㅋㅋㅋ
해방시키지 않고, 안에서 비대화하면 다른 사람을 저주하게 된다고.









타미코 엄마 쎾쓰합니다.
밀프 만세!!



엄마가 타미코에게 여행을 권유.
타미코의 엄마는 여행지에서 남편을 만났다.
타미코의 아빠는 현재 사망.








자, 타미코여
나와 함께 봉인된 동료들을 깨우자.








사람들의 빼앗긴 기억과 멜로디를 되찾아라.
다시한번 세상에 반역의 종소리를 울려라!!










엄마가 여행가보라고 권한것도 있어
타미코는 여름방학동안 비주얼계의 봉인을 풀기로한다.
1화 끝.








현재 최신화 2화.
첫날 둘이 친구가 된다ㅋㅋㅋㅋ
비주얼계 존나 웃김ㅋㅋ
친구가 된 증거로 사랑했던 햄스터의 유골을 준다;;
비쥬얼계 아저씨의 쿠마모토 사투리 너무 어렵습니다









여주 최종화에 케이온 사와코 선생 꼴나고 끝날삘ㅋㅋㅋㅋㅋ





지금 3작품 동시연재;;
카가미 앨리스 소녀게임로얄, 슈퍼마켓 오빠, 타미코와 비주얼계와.
조만간 하나 작살나지 않을까 싶음.
유키토 자매 죽는다 죽어!!





타미코와 비주얼계와 보러가기






덧글

  • teese 2019/12/13 22:17 # 답글

    옛날 90년대말의 소녀만화가들이 개그물도 많이 그렸는데 그시절 기분이 납니다.
  • 나이브스 2019/12/13 22:19 # 답글

    근데 사와짱은 비주얼 계가 아닌 데스 메탈...
  • 효도하자 2019/12/13 22:22 # 답글

    병맛 만화군요. 함 작가 작품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 로그온티어 2019/12/14 00:46 # 답글

    병맛설정이지만 장래가 기대되는데요. 입에 담아서도 안되는 걸 해방한다는 내용은 차별이나 자유주의 저항정신(?), 아나키즘도 담을 수 있는 소재라;; 보니까 판타지라는 속성 아래 종교도 깔려는 것 같은 의미심장함이 느껴지네요. 비주얼계 사람들의 분장보니 대놓고 록계인데, 록도 저항정신을 의미하니;

    제 생각입니다만, 저 여자애 심상치 않습니다. 반요 개념처럼, 반은 비주얼계가 아닐까. 그래서 신의 눈을 속이고 있었지만 나중에는 내면의 비주얼을 각성해서 다같이 조율자(신)를 조지는 엔딩이 날 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제 생각에 작가는 개그만화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리는 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작가 본인은 판타지로 녹인 진지한 사회비판물을 그린다고 생각할 수도 (?)

    http://www.youtube.com/watch?v=M5lWvBG77yQ
    애니화되면 이 노래를 오프닝으로 써먹어도 걸맞을 듯, 진짜 가사도 딱 맞앜ㅋㅋㅋㅋㅋ
  • K I T V S 2019/12/14 13:53 # 답글

    음... 일본에서 비주얼계가 그렇게 욕먹는 금기된 존재인가요?
    꽤 알려진 문화 아닌가... 말 할 수 없는 상징처럼 표현되는 거 같은데 저 만화만 그런거죠?
  • 월순욱 2019/12/14 14:58 # 답글

    이게 그 비주얼계 신작이네요. 제가 비주얼 부분을 선호하곤 해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