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페이크 레드 9화. 실크(신디 문)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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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남, 한녀 둘이서 다해먹는 마블 스파이더맨 만화.



실크가 유우와 접촉.
유우는 실크에게 모든 사정을 털어놓음.
실크가 피터 파커가 없는 동안 스파이더맨을 해달라고 부탁.
설령 가짜라고 해도 뉴욕에는 영웅이 필요하다.
실크는 피터를 쫓아, 지하수로로 들어간다. 그런데 실크 앞에 나타난건 피터가 아니라 베놈이었다...









9화
실크(신디 문)
한국계 히어로.













실크가 유우와 접촉.
유우에게 왜 스파이더맨 노릇을 하고 있는지 물어봄.
유우는 순순히 다 불어버린다.









유우, 실크가 협력하기로.
실크는 피터 파커의 기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갑자기 기척이 사라졌다.
그래서 피터를 찾기 시작한것.








유우 너는 잘 하고 있다.
설명 가짜라도 뉴욕에는 스파이더맨이 필요하다.








큰 힘에는 큰책임이 따른다.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지겹게 들은 그 말...
둘이 힘을 합쳐 피터를 찾을 생각.
실크는 스파이더맨의 정체, 그가 피터 파커란걸 알고 있지만, 유우한테 말 안함.
대충 인상정도만 알려준다.








유우는 에마와 데이트ㅋㅋㅋ
함께 볼더링짐.








엠마가 갑자기 유우한테 고백할게 있다고함.
유우는 엠마의 집으로 간다.











피터의 기척을 쫓아 지하수로로 들어간 실크.
유우한테 수색을 도와달라고 카톡날림.







그때 베놈이 등장.
현재 피터 파커는 빌런의 함정에 빠져 베놈이 됐다.
그 빌런이 누군지는 현재 불명.
9화 끝.









10화는 12월27일(금)
실크vs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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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9/12/18 13:41 # 삭제 답글

    일본 스파이더맨도 재미있네요.
    오히려 미국판은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고, 갈라파고스화 되서 누가 누군지 모르는데, 이건 일목요연해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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