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10화. 모모야마에게 접근하다 본격 취향 만화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보러가기



의룡, 유려탑, 제3의 기드온 작가 신작





구치소내에선 남아도는게 시간이니까 사람 갖고노는데는 도가 튼 신쥬.
시나가와 신쥬는 처음부터 아라타가 편지를 쓴사람이 아닌걸 알고있었다.
심지어 타쿠토(3번째 피해자의 아들)가 썼다는것까지 맞춤ㅋㅋㅋㅋ
모모야마는 아라타에게 그녀의 트라우마(아기)로 공략해보라고 조언. 하지만 아라타는 이를 거절한다.
모모야마에게 신쥬의 편지가 도착.
신쥬는 모모야마에게 아기에 대한 과거를 밝히고 싶다고 하는데...
이에 모모야마는 신쥬의 상담상대가 되기로 한다.









10화.
편지내용보다 글씨에 관심이 있었다는 신쥬.
처음부터 아라타가 그 편지를 쓴 사람이 아닌것도 알고있었다ㅋㅋㅋ







3번째 피해자의 아들이 썼다는것도 알고있음ㅋㅋㅋ
처음부터 타쿠토한테 관심이 있었던것.
관심법 지리는 신쥬.








네가 진짜 그 편지를 쓴거면 직필로 혼인신고서 작성해갖고와!!








넌 내 장난감이야ㅋㅋㅋ
얀데레 코와이...









아동상담소로 돌아가 모모야마와 대화.
신쥬는 이미 내 정체를 알고있다. 좆망했다.
어떻게 공략해야할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아라타는 모모야마에게 신쥬의 약점이 아기, 어린이라는걸 알려줌.
모모야마는 그 이야기를 듣고 그걸 후펴파라고 조언하지만 아라타는 거절.
이래 봬도 나는 아동상담소 직원이다.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를 후벼파고 싶지 않다.







하지만 모모야마는 다른 의견을 표한다.
어린시절 학대경험으로 인한 컴플렉스치고는 반응이 과하다.
신쥬는 마치 아기 그 자체에 대해 강한 공포를 느끼는게 아닐까.
아기가 그녀의 트라우마를 후벼팠던것 같다.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아라타의 마음은 바뀌지 않는다.
남의 트라우마를 후벼파고 싶지 않다.
아, 이대로라면 나 진짜 연쇄살인마와 결혼하는건가...








집으로 귀가한 모모야마.
모모야마한테 신쥬의 편지가 도착ㅋㅋㅋㅋ
이년 어떻게 모모야마의 풀네임(모모야마 카오리)을 알았는지...
*도쿄내의 아동상담소 직원중 모모(桃)란 글자가 들어간 직원에게 모조리 보냈겠짘ㅋㅋㅋ







아라타에게 고백하기 힘든 과거가 있다ㅋㅋㅋ
그것은 아기에 대한 과거.
같은 여자로서 상담상대가 돼주세요ㅋㅋㅋ








모모야마 그새 감동ㅋㅋㅋㅋㅋ
고민끝에 신쥬에게 답장을 보낸다.








모모야마의 답장이 신쥬에게 도착.
10화 끝.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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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AKN 2019/11/13 15:00 # 삭제 답글

    다 알고 있었네 ㄷㄷㄷ 모모쨩한테는 또 말 싹 바꿔서 상황 다 꼬아놓을 거 같은...
  • ㅇㅇ 2019/11/13 16:36 # 삭제 답글

    역시 연재짬 있는 작가는 다르네요. 긴장감 줬다 뺐다 하는게 스릴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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