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66 2화~4화. 도쿄에 슈퍼태풍 직격!!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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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점프 신작.
우미자루(해원) 작가 최신작



남극지진으로 해수면 상승. 지구기후 좆망함.
그런 세계에서 인명구조, 이상기후 제어하려는 쌍둥이의 이야기.
대략 4화까지 1권에 수록될 것 같다.









2화~4화.
계속 과거이야기. (5년전, 료 17세때)
어째서 료는 해상보안청 특수구조대에 들어가게 됐는가.
당시 료는 죽은엄마 시체를 찾기위해 잠수사 자격증 따고, 자경단을 조직해 인명구조를 하고 있었다. 









해상보안청.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지킨다"
국토교통성의 외국행정기관. 총인원은 1만5천명.
일본영해의 치안, 안전 유지, 해양연구조사를 하고 있다.
그중에서 잠수사 자격증이 있는 직원은 3퍼 밖에 안된다. 그 3퍼중에서도 3퍼가 특수구조대.








도쿄에 슈퍼태풍 6호가 온다.
일본최초의 슈퍼태풍.







당시 자경단을 조직해, 시민들을 구하고 있었던 료.
피난가는중에 물에 휩쓸려가는 여성을 발견.














머릿속으로 바로 계산하고 뛰어든다.
기회는 단한뿐.








엄마의 손을 놓쳤던 그때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난다...
이번엔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슈퍼태풍은 눈도 엄청나게 크다.
도쿄만 전체를 커버할 정도.







이것은 오히려 기회.
태풍의 눈이 도쿄만에 있는 2시간동안 도쿄의 사람들을 최대한 구조한다.
경찰,소방,자위대, 해상보안청 특수구조대가 총출동.








이런 좆같은 세상에 질수없다.
아버지의 남극실험으로부터 시작된 세계...








끝까지 버텨서, 특수구조대한테 구조된다.








보안청에서 스카웃하러 옴.
특수구조대 기지장이 직접왔다ㅋㅋㅋ
너 자경단같은걸로 프로의 일 방해하지말고,보안청에 들어와서 대원이 되라.






이쿠가 일본에 도착.
츠키무라에서 와그너로 성을 바꿨다.








쌍둥이가 목표를 설정.
이쿠는 지구를 구하고, 료는 사람을 구한다.
이것은 우리 쌍둥이가 짊어진 운명이다.









료가 이쿠한테 해보청 들어가게된거 말함.
이딴 세계 얼른 원래대로 돌려주지!!
우리의 손으로 세계를 되찾자.







프로젝트 이클립스.
와그너 박사도 새로운 프로젝트 발동.
인류의 손으로 지구를 되찾는다.
씨발 더 악화시키는거 아냨ㅋㅋㅋ
4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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