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리버시 41화. 에비사와 코헤이는 외과의사 기생수 리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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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개 재밌다.
드디어 빌런, 주인공이 대결한다.
4권까지 참고보면 재밌는 만화. 만화를 참고 본다는것도 웃기지만ㅋㅋㅋ



에비사와 코헤이는 외과의사.
마약으로 왼팔의 기생수를 길들였음.
그래서 신이치의 오른손이와는 달리 기생수가 항상 맛가있었던것.








41화
대포차를 구해 시내로 다시 진입하는 에비사와.
오른손이와 달리 슬레드니 바슈타르는 전혀 이성적이지 않다;;;
미친거 아냨ㅋㅋㅋ







후카미와 타츠키가 함께 식사.
집에서 아버지와 밥먹는게 불편했던 타츠키.
여기선 폭풍흡입.







타츠키는 자신에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고 했다.
후카미 형사는 그게 타츠키의 아버지가 기생수이다.라는걸로 짐작한다.
타츠키는 직감적으로 인간과 기생수를 구별할 수 있지만, 아버지를 상대로는 불가능함.
아버지가 기생수인지 아닌지 알수없어 혼란스러움.







그때 둘이 식사하는 식당앞을 지나가는 에비사와.
이번화 제목이 이렇게 가까이(こんなに近くで).
다음화 제목이 너의 이름은ㅋㅋㅋㅋ
노래, 애니메이션 제목이잖아ㅋㅋㅋ







에비사와가 동료?와 접촉.
경찰조사에 의하면 쟤가 니노가시라 공원 토막살인의 공범자라고.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거보니 에비사와의 환자?






에비사와는 남성에게 기생수 슬레드니를 소개할 생각인듯.
소녀가 아니라 기생수입니다ㅋㅋㅋ






경찰이 에비사와를 용의자로 지목한다.
에비사와 코헤이는 요다카시내의 병원 의사(외과의).
토막살인사건 이후 대량의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을 들고 행방불명,







에비사와가 아사카와와 우연히 재회한다.
41화 끝.








에비사와는 미나미를 죽였다.
당시 아사카와는 에비사와를 목격했음에도, 얼굴변형기믹때문에 얼굴을 인식할수 없었음.





42화는 11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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