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세리나] 동자군감 3권. 일본 활은 세계최강!!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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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영점프 연재작
전국시대vs전세계전략,전술.
일뽕 한사발 거하게 들이킨 내용으로 전개했는데, 인기없어서 망함ㅋㅋㅋㅋ
36화를 마지막으로 웹이적 당했다.
이후 토나리 영점프, 영점프앱에서 계속 연재.







뒤늦게 여캐 투입하긴 했는데 이미 늦었음ㅋㅋㅋㅋ
그러니까 전투묘사 적당히하고 스토리 진도 뺐어야...
스케일을 너무 크게 잡아놔서, 어떻게 마무리할지 감도 안 잡힌다.
4권부터 삼국동맹.








이바니아 대륙 세력구성
1. 극북의 패왕 신성제국 테네파니아.
2. 동의 성채 이스트가든
3. 서의 맹호 시안
4. 남의 대익 크세르크세스



현재 북쪽의 제국이 급속도로 성장.
동쪽 나라 이스트가든은 제국한테 함락당한다.
주인공 페이는 이스트가든의 왕자 마르크와 함께, 동서남 연합군을 만들기위해 크세르크세스로 이동한다.








18화~30화
하프엘프 마을전투 계속.
리우가 인간을 싫어하게 된 이유.
닝겐 씹새끼들은 툭하면 통수친다.
하프엘프한테 도움을 주던 인간들이 통수치고, 제국에 하프엘프를 노예로 팔아버림ㅋㅋㅋ 
이 사건에서 파드마, 누이, 리우 셋만 살아남는다.









저때 사건이 완전히 트라우마가 됐다.
이후 리우는 인간만 보면 치를떤다.







정찰 나갔던 부대원이 제국병의 습격을 받고 돌아옴.
포로로 붙잡힌 여성 대원이 있기에, 리우 혼자서 하프엘프 사냥부대 조지러간다.
하지만 적들의 병장이 만만찮은데...
제국이 라야드에게 투탕카멘의 전차병을 만들어줌.









방어가 두터워서 궁기병 리우는 속절없이 당한다.
화살촉들고 끝까지 저항하려하는데..








페이가 하프엘프 다 끌고옴.







페이의 계책은 복병러쉬.
하지만 전차병의 방어력은 상상을 초월.
여기저기서 활질하는걸 다 막고 계속 페이를 추격.






그것도 전부 예상하고 있었다.
페이한테 전투민족 시마즈 이에히사가 빙의.








페이의 진짜 계책은 함정을 설치한곳까지 유도하는것.
일부러 궁지에 몰린척하면서, 도주했다.
전차가 엎어지자 백병전 할 수밖에 없어짐.







백병전의 여왕 나기 등장.






인간백정수준ㅋㅋㅋㅋ
사람을 두부 자르듯이 가릅니다ㅋㅋㅋㅋ
나기 코와이...







적장 리야드가 항복.
리우는 놈들과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기 싫다면서 항복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훼이크였고, 적장은 파드마를 인질로 삼아 도주.
활로 저격할것 같아서 방패하나 챙겨서 튐.







레이저 병기 등장ㅋㅋㅋㅋ
세계최고의 활 일본활.







방패 박살내고 적장의 면상을 터트린다.
일본활의 위력은 최고!! 일본활의 관통력은 세계제일!








마르크는 제국을 쓰러뜨리겠다고 선언.
리우는 파드마, 누이가 걱정돼서 마을을 떠날 수 없다.
이에 파드마가 우리걱정하지 말고 가라고 등떠밀어줌.
리우의 활 스승은 파드마였다.









리우가 파티에 합류.
왕자, 군사, 검사, 궁수까지.








페이 일행이 남국 크세르크세스에 도착.
서국과 남국은 오랫동안 서로 침략하는 관계.
서국에는 식량이 없고, 남국에는 철이 없음.
하지만 북쪽의 제국이 세력을 확장하자 어쩔수없이 동맹을 맺어야할 판.
비슷한 시각, 서국의 왕이 남국에 도착.







시안 국왕 루웬.
중국 베이스.









동국의 제2왕자 랄스에게 관심을 보인다.
네 아버지가 죽어서 심심해졌다. 이제부턴 네가 놀아줄래?







시안의 위협에 랄스도 지지않는다.
오 이새끼봐라ㅋㅋㅋㅋㅋ
이에 인사차 눈깔 박살내려고하는데..
남국의 왕 아르주나가 나타나 루웬을 저지한다.







연회 시작.








마르크 일행이 왕성에 도착.
피르키 공주가 마중나옴.
아르주나에겐 딸이 2명있다. 피르키는 둘째딸.








새디스트 같은 말투와는 달리ㅋㅋㅋ 메가데레ㅋㅋㅋ
성품이 좋고, 착한 마르크를 좋아한다.







남국의 수도 이슈트팔레스








마차에서 멀미하던 페이가 토할것 같아서 화장실로.
그곳에서 아르주나왕을 만난다.







왕인줄 모르고, 서로 대화.
페이는 이곳에 온 이유를 말하면서 동서남 연합을 제안.
다들 제국으로부터 자국의 영토를 지키고 싶은데, 수단이 다를뿐.
목적이 같으니 손잡을 수 있다.







마르크와 랄스가 재회
랄스가 달라진 마르크의 모습에 당황.
내가 알던 형이 아니야. 언제부터 형이 이렇게 의젓해졌지??



그런 랄스에게 루웬이 접근.
씨발 똥멍청아 ㅋㅋㅋㅋ 지금 그럴때가 아니잖아. 
제국 타도부터하고, 다른거 합시다.







뜬금없는 서비스신 투하ㅋㅋㅋㅋ
피르키가 나기 씻겨주다가 만지젖.








다음날 동맹을 위한 회담이 열린다.
자이드모스크.







서왕은 여전히 포스가 대단.







페이가 서왕 루웬을 도발.
너 존나게 가오잡지만, 너도 제국한테 지고 도망쳐 이곳에 온거잖아?
나라면 제국을 쓰러뜨릴 수 있다.
이에 서왕은 주둥아리 그만놀리고, 물건으로 그게 가능하단걸 보여달라고 요구.








페이가 적장 라야드의 무기와 머리카락을 들고왔음.
이거면 충분하겠지?
3권 끝.







나기도 그렇지만, 리우도 졸라 짱쎄다ㅋㅋㅋㅋ
신인작가치고는 그림 잘 그리는데 아쉽다.
어차피 영점프앱 주력 만화도 없는데, 한동안 그냥 웹연재하게 냅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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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알카 2019/11/06 11:36 # 답글

    총도 나오는 만화에서 이집트 전차 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임진왜란에서 조차 허섭하다고 조선에게 욕먹은 그 일본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 오히려 마음에 듭니다
  • 아즈마 2019/11/07 07:12 # 답글

    아니 일본활을 커버치는 건 무리아닌가요ㅋㅋㅋ
  • paro1923 2019/11/08 21:47 # 삭제 답글

    즈그들 전통 활쏘기에 '궁도'라고 거창한 이름 붙여놓으니까, 세계적인 네임드 무기라도 되는 줄 아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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