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 킬킬 2권. 진격의 거인 작가 추천작 본격 취향 만화






돌리킬킬 보러가기



한창 연재될때 매거진 작가들이 다 빨아줬던 작품이다.
진격거 작가는 1권 추천사까지 쓰기도 했닼ㅋㅋ
웹연재작이라 존나 느긋하게 진행한다.
애시당초 더블주인공으로 설정한게 미스였을지도ㅋㅋ
주인공은 3권에서 각성한다.








역시 블루락 작가 그림은 존나 잘 그린다.
블루락 완결후 다시 배틀만화 그렸으면 싶음.
스포츠 만화 그리기엔 아까운 작화.










16화~33화
2등신 인형과 박터지게 싸운다
나중에 나오지만, 저놈은 이상하게 주인공한테 집착한다.
결국 인형 무리한테서도 이레귤러 취급받아서 쫓김ㅋㅋㅋㅋ
서로 라이벌로 인정한다 ㅋㅋㅋ








나메카타 큐진
또 다른 주인공
환기공(판타스마)를 사용한다.
인형들이 습격한 7월17일 이후 이능력이 발현됐다.
사부라고 불리는 여성이, 이렇게 내공을 사용할 수 있는 애들을 모아 가르쳤음.
나중에 히로인 쿠마노 렌도 환기공을 배우게 된다.








인형들한테 일부러 잡히는 큐진.
인형들의 보스를 쓰러뜨리기 위해 잡혔다.
돌리의 진공청소기 안 이공간에서 쿠마노와 만난다.







주인공은 치료받음.
보통 소년만화였으면 벌써 이능력 발현했을텐데 그런거 없고, 현재는 회복능력만 조금 나은 수준.
다이후쿠는 이루마가 배리어를 통과한건 그가 인형으로 인식돼 그런게 아닌가 짐작함.








이루마를 대원으로 받아들이는 다이후쿠.









실은 히로인 바닐라한테도 특수능력이 있다.
사람의 기억,마음을 엿볼수있음.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바닐라는 적들의 본거지 돌하우스에 끌려간적이 있다. 하지만 풀려났음.
중개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남자가 풀어준것.
아마도 이능력이 있는 인간들은 능력이 성장, 완성될때까지 그냥 방목하는 모양.
인형들의 지구 습격은 위기환경의 조성??







이게 인형들의 근거지.
돌하우스







이새끼들 사람갖고 실험하고 있다.








큐진이 본성을 드러낸다.
실은 일부러잡혔다.
보스 잡으러 가자.








중개인 등장.
그는 스스로를 인형, 인간 사이에 있는자라고 소개하는데...
큐진의 질문에 몇가지 답을 해준다.



1. 돌리는 우주인
2. 돌리는 생물학자. (인형탈은 강화수트 일수도...)









큐진은 중개인을 따돌리고, 도주.
이에 중개인이 추적자로 인형탈 타입을 보낸다.
최종보스를 잡아 이 싸움을 끝내려고 적의 아지트에 침입했는데, 상대가 너무 강력해서 도주ㅋㅋㅋㅋ








인형탈 타입 졸라 짱쎄다ㅋㅋㅋ








환기공으로 절단 불가능한 외피.
내공,외공으로 풀강화한 큐진조차 상대하기 힘들어함.
결국 기가 떨어지자 처발림.







마치 대환기공용 괴물 같다고 평가.









미군이 최후의 저항을 시도한다.
자위대,미군의 합동 작전.
인류최강의 무기로 인형의 배리어를 뚫어보려고함
신의 지팡이로 일본에 있는 돌하우스를 박살낼 생각.
목표가 일본의 돌하우스인 이유는 다른 지역과 달리 일본의 돌하우스는 산간지방에 위치해있기 때문. 









이루마는 이 계획을 듣고 놀란다.
쿠마노 선배가 납치당했다면, 돌하우스로 끌려갔다. 그런데 그곳을 폭격한다니...
기어서라도 돌하우스로 가려는 이루마.
결국 바닐라가 태워줌.









근처까지 갔는데, 자위대 승락을 받고, 미군이 신의 지팡이 발사.







하지만 돌하우스는 멀쩡하다ㅋㅋㅋ
신의 지팡이로도 인형의 배리어는 뚫을수없음.
2권 끝.









3권에서 이루마 각성.
중개인이 말하길 진각자라는 존재.
배리어를 통과하는건 물론이고, 파괴된 육체도 순식간에 수복.
수억명중에 한명꼴이라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숨겨왔었지만, 이루마는 어릴적 부터 화나면 눈깔에 뵈는게 없었다.
쿠마노 선배를 위협하는 인형탈 타입과 피터지게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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