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녀와 게를 먹다 1권. 유부녀 최고 짱짱 밀프만화 본격 취향 만화







주간 영매거진 신작.
자살을 결심한 남자와, 유부녀의 기묘한 불륜여행.
도피행 구루메 불륜에로만화.




현재 최신화는 32화
매주 볼 때는 감질맛 나서 뒤지는줄 알았는데, 몰아보니까 재밌다. 감정선 따라가기도 쉽고.
근데 생각외로 그렇게 섹스 많이 안함.
1권에서 달랑 1회. (1화 가택침입시)
1화부터 자극적인 장면이 나온건 화제몰이용이었음...









1화~8화
주인공 키타가 모든걸 잃게된건 치한원죄사건때문.
이것때문에 여고생한테 트라우마 생김.
실형4개월받고 나오니까, 친구는 물론이고 부모형제까지 도주ㅋㅋㅋ
세상 사람 그 누구도 주인공을 믿어주지 않는다. 그래서 통장 잔고 떨어지면 자살하려고 한 것.
하지만 아야메는 강도나 다름없었던 그의 말을 믿어준다.








성욕의 화신 주인공이 계속 섹드립침.
4화 호텔에서 찬스도래.







아야메도 도망칠 생각이 하나도 없고
드디어 하나 싶었는데...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겠어!!







발기부전때문에 망함ㅋㅋㅋㅋ
직전에 마신 맥주때문이라고.
이것이 얼마전까지 아다였던 남자의 퀄리티...







결국 그냥 껴안고 잔다.
아야메는 남편 이야기가 나오자 설녀모드 돌입.








도호쿠로 가는길에 가이드북 구입.
어차피 뒤지러가는 자살여행이지만, 가는길은 최선을 다해 즐기자.
아야메씨 섹시...에로이.









6화
남편 카즈키한테 전화가 오고, 아야메는 입에 침도 안바르고 구라침.
키타는 그때 그녀가 거짓말을 잘한다는걸 알게된다.



닛코 도쇼구(東照宮)를 방문.
키타가 유바(湯葉)정식 시켜먹음.
아야메는 장어덮밥을 시키는데... 알고보니 키타한테 먹이려고 시킨것.
힘내라 키타 꼬추








닛코 토쇼구(동조궁)
키타의 수학여행지였는데, 감기 걸려서 못와봤다.
그 한을 풀어주기위해 아야메씨가 일부러 이곳을 찾은것.







음식점에 가이드북을 놓고온 키타.
되찾으러갔는데... 그새 여고생들이 들고튀었다.






되살아나는 트라우마...
키타는 용기를 내서 여고생한테 돌려달라고 말하지만 소용없음.
절대로 훔친게 아니라고 시치미 뚝떼는 여고생.
이런건 아사나기 선생님 전문분야인데, 도와줘요 아사나기 센세!!
*영화 나는 절대로 하지 않았어처럼 합의 안하고 끝까지 버틴 모양ㅋㅋㅋ 결국 실형살고 나온다.







킹갓 아야메씨가 어른스럽게 해결.
여고생 좆같다고 주절주절 말하는 키타.
키타가 가이드북에 집착한 이유.
자신을 믿어준, 자신에게 살 이유를 만들어준 아야메씨가 산 책이라...








섹시.. 에로이.








역시 유부녀가 최고야!!
여고생 족구하라 그래!!
알몸도 봤고, 섹스까지 한 관계지만, 그녀와 함께있으면 가슴 터질것 같음.








이로하자카의 여관에 묵는다.
삶을 포기한 나였지만, 그녀와 함께있을때 인간으로 돌아간다.







더이상 아야메를 욕망의 배출구로 보지 않게된 키타.
이번엔 그녀쪽에서 먼저 들이댐ㅋㅋ
식겁하고 발코니로 도주하는 키타.







그제서야 깨닫는다.
삶의 기쁨을 느꼈지만, 그렇기에 더 괴로워질거라는걸.
이번 여름이 끝나고, 그녀와 헤어지면 더 괴로울 것이다.
죽음보다 더 잔혹한 죽음... 데스오브데스...
1권 끝.






나도 유부녀랑 게먹으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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