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 스레. 스포일러 주의 개잡소리







방금전에 클리어했는데, 엄청 재밌었다.
속편 나왔으면 좋겠다.









오프닝











진정한 파이널판타지15













>날 마음껏 조종해주세요.
키무타쿠로 깽판치는 재미.








파트너, 형님, 히로인, 무드메이커
혼자서 웬만한 역할을 다해내는 고릴라.
너무 좋기 때문에 속편에도 나와주세요.







시나리오가 매우 좋았다.
5장부터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거 지린다.
0도 후반의 분위기 업이 대단했다.





메인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서브스토리 진행할 틈이 없었다.









모구라(두더지)의 정체는 반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갑툭튀한 스틱남이 모구라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녀석 뭐냐?
후생노동성이 고용한 킬러.








>후생노동성이 고용한 킬러.
이녀석 초변형 스틱 멋졌다.
싸움을 거듭할때마다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는거 재밌었다.









나는 오히려 모구라의 정체가 안이하게 "아군에 배신자가 있었습니다"가 아니라서 좋았다.
용과같이는 항상 그 패턴이라 노잼됐잖아.








>너무 쉽게 총질하는 타니하라 쇼스케 좋다.
최종장에서만 수십명 죽였다.
취조실에서 형사에서 살인귀로 변하는 연기가 좋았다.







모구라는 좋은 최종보스였다.
어설프게 슬픈과거, 신념 운운 없이 순수하게 사악한 사이코라 속 시원했다.







타니하라는 어택25에서조차 묘하게 무섭다.
뭔가 있는 악역이 어울린다.








모구라는 카이도, 히가시를 노데미지로 박살낼정도로 강한데
최종전에서 1대1로 기무타쿠한테 털린게 납득되지 않는다.






모구라는 내구력이 미쳤다.
좀비냐







>쿠로이와가 마지막에 사용한 약은 뭐냐?
니트로 강심제







야가미는 일섬이 너무 강력하다.







저지아이즈와 용과같이0를 상호 플레이하면, 카무로쵸의 발전상황을 좋은 느낌으로 맛볼수있어서 좋다.








오리지널 쵸마테요를 들을 수 있는게임.
체이스 중에 "쵸! 마테요!"를 들을수 있는게 기쁘다.







"쵸! 마테요!"










하무라가 매우 좋은 악역이었다.
피에르 타키의 연기도 좋았고






카시라는 무비에선 존재감이 엄청난데, 실제 전투에서는 졸라 약해서 뿜음









처음엔 호시노군이 모구라인줄 알았다.
"범인은 야스"적인 느낌으로.
언제 고속탈의하고 등짝의 문신 보여주나 두근두근거리며 기대했는데...






>처음엔 호시노군이 모구라인줄 알았다.
호시노군은 악당맞다.
사오리씨를 공략불능 캐릭터로 만들었으니










아직도 사오리씨가 야쿠자한테 납치, 능욕당하는 동인지가 없다는 사실.








사오리씨는 캬바메이크하면 미묘하게 변한다...







캬바사오리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
나도 평소옷이 좋지만.






>다음 작품나오면 사오리씨 결혼했을것 같다ㅠㅠㅠ
용서할 수 없다.










용과같이와 달리 여캐의 모델링이 귀여웠다.







여경 가슴 부비부비









제 여동생이랑 벌써 했나요?
아직 학생이니까 콘돔사용해주세요
라고 라인보내는 좋은 오빠.








이 프로필 소개는 유니크해서 좋았다.
여동생쪽은 "태양이 아닌쪽"








게임센터에서 뿌요뿌요, 파이팅바이퍼즈, 버추얼파이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










>여성인기 탑인 히가시
히가시는 남자가 봐도 귀엽다.
확실히 여성한테 인기많을것 같다.
2위는 스기우라?










무라세
그렇게 죽이는건 아니지...








신타니, 무라세, 시오야의 죽음이 엄청 슬펐다.
전부 좋은 캐릭터였기에, 모구라를 용서할 수 없었다.






무라세, 시오야에서 울고
스기우라군의 통곡에서 울고
마지막 던전 스기우라 누나의 망령에서 울고
그대로 최종보스전 돌입하는게 좋았다.








>아군이 되자 갑자기 유능해진 에비조가 좋았다...
역전재판이냐!라고 생각했는데
스탭중에 진짜로 역전재판 멤버가 있었다...










>길거리에서 쌍권총 남발하는 경빈동맹(京浜同盟) 보스 뭐냐
경빈동맹, 드론레이스 빼고는 불만없는 명작.






피킹, 미행도 좆같았다.
미행, 추격은 횟수만 줄이면 괜찮을것 같은데









탐정요소는 2주차부터는 스킵기능 추가했었어야했다.
탐정이란 컨셉은 좋지만, 시스템면에선 문제가 있다.









>그러고보니 용과같이 요소는 도죠카이, 오노 미치오 밖에 없었다.
몹캐릭터가 읽고 있는 잡지가 이거.
거리에 하루카와 아이가 있는 등
은근히 팬서비스가 있다.







정의가 뭔지 생각하게 만들어준 게임이었다.
재밌었지만, 미행이 너무 귀찮아서 2주차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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