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무키 미유 그라비아3. 30대 같은 19살 노안소녀 영상문화생활








사이조 2019년 10월호
33살로 오해받은 적이 있습니다.























키타무키 미유
1999년 12월 14일생
아오모리현 출신
키170cm
B86 W62 H85
특기 : 배구(중학교때 전국대회 출전)
처음으로 임한 오디션에서 2018년 아사히 카세이 캠페인 모델으로 발탁. 이를 계기로 고교졸업과 동시에 상경.
현재 각지 그라비아에서 활약중.
앞으로의 여배우 활동도 기대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키타무키 미유 그라비아 보러가기











19세임에도 불구하고 패션모델에 뒤지지 않는 8등신으로 스탭아저씨들을 압도한 그녀.
아그네스 라무, 마츠시마 나나코 등의 맡았던 아사히 카세이 그룹 캠페인 모델에 제43대로 발탁된 키타무키 미유씨.
꽤 별난 이름인데 출신지가?




"아오모리 미사와시입니다. 주일미군기지 마을로 유명한 곳이죠. 최근에 유명연예인들도 꽤 배출됐습니다. 3대 J소울 브라더즈의 엘리씨, 쾌도전대vs경찰전대의 오쿠야마 카즈사씨도 저와 고향이 같습니다."





최근 미사와씨가 뜨겁군요. 데뷔의 계기는?



"초등학교때부터 배구를 계속해, 중학교때는 아오모리현 대표로 발탁됐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스포츠추천으로 이와테현의 강호교에 진학했죠. 하지만 고1때 부상당했습니다. 그래서 고2때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앞으로 뭘해야하나?라고 생각해서 나온 결론이 연예계 진출이었습니다."





몸매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만, 그것만으로 연예계는 힘들텐데요.




"그래서 오디션에 붙기위해 상경, 동시에 스카웃되고 싶어서 하라주쿠 타케시타 거리를 걸었습니다. 때마침 운좋게 지금 사무소의 분이 말을 걸어주셨죠. 연예계에 픽업되고 싶은 여성은 타케시타 거리를 걸어라는 도시전설이 있는데, 그게 진짜였네요. 마침 역으로 가는 길이라 한번만에 픽업됐습니다."





엄청난 신데렐라 스토리군요. 지금도 19세라고는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실은 고등학교때 일본요리집(割烹)에서 알바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손님한테 33살이란 소리까지 들었을 정도로 노안이었습니다(웃음)"







정말 30대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현재 그라비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목표는?



"지금 연기공부를 하고 있기에, 여배우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사생활에서 하고 싶은것은?



"내년 성인식때, 고향에서 하레기를 입고 싶습니다. 생일이 12월이라 이번 정월때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포함한 친척들과 건배하고 싶네요. 그외에는 오토바이 면허를 따고싶습니다. 미네 후지코처럼 대형 바이크를 멋지게 타고 싶어요! 바이크로 귀성하고 싶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