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침범 arrive 12화~14화. 절망을 빨아먹는 존재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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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괴물 정식명칭 나왔다.
클라우드라고 부르는 모양.
역시 2부 보스는 1부 주인공(혼죠 유리)인 모양.
적들의 목적은 인간에게서 절망을 쥐어짜, 새로운 우주를 만드는 것.
레지스탕스의 모치즈키가 등장. 일본도 캐릭터.








12화~14화
갸루가면이 등장.
센야, 나나미, 하야부사가 위험에 처한다.
그들의 힘으로 이 상황을 뛰어넘을수 없다 판단한 클라우드가 센야의 몸을 빌린다.









클라우드가 센야의 몸을 조종.
클라우드 기동.









움직임이 전혀 다르다.
갸루가면도 쫄 정도.
가차없이 죽이려하는데...
센야가 살인은 주저하고, 풀파워를 낼수없어서 실패.







권법으로 총알튕겨냄ㅋㅋㅋㅋ
이것이 중화4천년의 힘...
사스가 쿵푸.








클라우드가 풀파워를 못낸 이유.
나락에 떨어지려는 센야의 의식을 붙잡고 있었음.








나름 고전하는 클라우드.








센야는 자살해서 클라우드가 온힘으로 싸울수있게하려고하는데...
바깥에서 나나미가 "힘내라! 센야!"라고 외친다.
결국 자살 포기.







갸루가면도 풀파워.







뒤에서 모치즈키가 접근.
클라우드가 피해라고 조언해서 생존ㅋ
클라우드는 신사라 비겁한거 싫어하는 모양.








모치즈키.
지난화에서 센야가 통화했던 상대.
하지만 기침소리가 섞인 노인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데..
알고보니 전화를 적측이 도청하고 있었다. 그래서 일부러 다른 사람한테 전화시켰음. 그리고 기습시도.
모치즈키는 클라우드가 센야의 몸을 조종하고 있단걸 알아본다.







현재 가면은 그 여자의 인형들.
이놈들은 인간에게서 절망을 빨아먹는 존재다.
그리고 레지스탕스를 살려둔건, 희망을 남겨서 더 짙은 절망을 빨아먹기위함.
모치즈키는 가면들에게 이 세계의 유입자 수를 줄이라고 권고.
가면은 절망을 빨아들이는게, 새로운 우주를 창조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등산가 가면 등장.
카와무라의 부하.
폭탄으로 갸루가면, 주인공측 양쪽을 위협하며 일단 물러나겠다고 제안.
내 제안에 응하지 않으면, 가방안의 폭탄 전부 터뜨려서 건물자체를 박살내겠다.
다 죽고 싶지않으면 얌전하게 일단 물러나라.







센야 복귀.
등산가, 갸루 후퇴.







알고보니 모치즈키는 우주비행사였다.
14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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