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리버시 40화. 지금까지 스토리 정리 요약 본격 취향 만화






기생수 리버시 보러가기








드디어 이야기 진행된다ㅋㅋㅋㅋ
기쁘다 구주오셨네
쓰레기만화 참고 봤더니 드디어 메인 스토리가 움직임.
기생수x철풍작가 재밌지 않을리가 없지하면서 계속 똥만화 참고 봤다ㅋㅋㅋ
쓸데없이 원작 존중한다고 원작캐는 원작 그림체로 그린다.
그냥 전부 철풍작가(오오타 모아레) 작화로 그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주인공 갈등만 1년 넘게 봤다;;;
드디어 기생수와 싸울 결심을 한다.








지금까지 줄거리
포스팅 너무 안해서 나도 까먹을판. 
일단 등장인물 상관도.








주인공 타츠키는 원작 히로카와 시장의 아들.
히로카와는 현재 시의원.
타츠키의 친구들이 에비사와한테 살해당한다.
에비사와는 타츠키만 안죽이고 놔준다.
*타츠키는 기생수와 인간을 구분할 수 있다.








에비사와 코헤이
에비사와는 왼손에 기생수 스레드니 바슈타르를 키우고 있다.
얼굴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음.







타츠키는 후카미 형사한테 악마를 봤다고 증언.
후카미는 처음에 뭔개소리야고 반응했는데, 기생수가 형사들을 죽이는걸 보고 생각이 바뀐다.







후카미의 파트너 마스다가 죽고, 이치노세가 새로운 파트너로.







타츠키는 아버지가 기생수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걸 알아냄.
타츠키는 선천적을 기생수, 인간을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아버지가 기생수인지 인간인지 구분이 안됨.
대충 느낌적인 느낌으로 아빠가 기생수로 변했다고 의심중.









아사카와, 미나미.
타츠키의 동급생







에비사와가 미나미를 살해.
에비사와는 후카미의 새로운 파트너 이치노세의 사촌.









에비사와가 기생수 노다를 만난다.
노다는 기생수끼리 번식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사회성을 포기.
히로카와 그룹에서 나옴.
그리고 에비사와에게 관심을 표한다. 기생수와 인간의 공존...







에비사와, 노다가 친구가 된다.









이치노세가 에비사와에게 접근.
그를 체포하려 하지만 살해당한다.
죽기전에 에비사와가 범인이라는 단서를 경찰에 남겼음.









에비사와와 노다가 헤어진다.
에비사와는 도시 밖으로 도주하기로 한다.
도망치기 전에 타츠키를 도발ㅋㅋㅋㅋ
"너 내가 이곳에 계속 있었는데 왜 못찾았냐? 하도 못찾길래 내가 찾아왔다"
에비사와는 타츠키 경호에 붙어있던 경관 2명을 죽이고 도주.








타츠키는 에비사와를 죽이기로 결심.
무기로 활을 선택한다.
"내 인격으로 놈을 죽인다!"









39화, 40화
죽은 친구의 자전거를 타면서 전의를 불태운다.
죽은 친구가 저렇게 타는걸 좋아했다.
아무리봐도 웃기는 장면ㅋㅋㅋㅋ







파워회상.
다들 기생수 죽이는걸 포기하고 했다.







씨발 나도 할 수 있다고!!








이치노세의 묘앞에서 후카미 형사와 만난다.
그에게 도움을 요청.









에비사와는 반드시 이곳으로 돌아온다.
내가 유인할테니까, 죽이자.







"도와주세요 후카미씨."
자신에게 관심을 표하지 않는 아버지 대신
타츠키는 어느샌가부터 후카미를 아버지처럼 여김.








에비사와는 교외에서 대포차 구입.
얼굴은 언제든지 바꿀수 있다. 대포차만 있으면 맘대로 왕래가능.
에비사와, 노다, 타츠키, 후카미가 한곳에 모인다...
40화 끝.





기생수 리버시 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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