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타 히로에 그라비아. 가면라이더 제로원 발키리가 벗었다!! 그라비아 아이돌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44호
사상 최초 여성레귤러 라이더.
가면라이더 제로원에 가면라이버 발키리(야이바 유아)로 출연중.
새로운 시대의 여성상을 그리는 그녀.
시대는 여성 히어로를 원한다.
































이게타 히로에(井桁弘恵)
1997년 2월3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키170cm
특기: 맛있어 보이게 먹기.
*트위터
*인스타그램
*이게타 히로에 그라비아 보러가기










인터뷰



Q. 가면라이더 제로원 방송개시로부터 약1개월반. 반응은 어떻습니까?
A. 역시 발키리의 변신신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빙글빙글 도는거 어떻게 합니까?" 실제로 가면라이더를 연기하고 있다는걸 실감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Q.레귤러 라이더라 액션신도 많을텐데?
A.건액션이 어설픕니다. 매번 반성하죠. 총에 익숙한 역할이라, 쏘는 순간 눈을 감지않기, 트리거에 손가락을 거는 타이밍등을 의식해 연기합니다. 세세한 곳까지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엄격한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Q. 그런 팬들의 의견이 신경쓰입니까?
A. 신경쓰이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죠. 그런 지적을 의식해 다음 촬영에선 고리쳐고 합니다. 자주 인터뷰에서 "에고서치 합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데, 저는 안하는 타입입니다. 부정적인 의견을 가슴에 담아두는 타입이라, 그럴거면 차라리 안보는게 낫죠. 하지만 제 SNS에 직접적으로 오는 메시지는 제대로 봅니다.






Q. 가면라이더 촬영은 가혹하다고 들었는데, 익숙해졌나요?
A.대개 주4인은 레귤러 촬영입니다. 아침5시,6시에 집합해, 촬영지에 가거나, 스튜디오 촬영을 하죠. 대개 18시,20시에 끝납니다. 6월 클랭크인한 후 부터 계속 그런 생활을 보내고 있기에 익숙해졌습니다. 7시 집합일때는 더 잠자고, 다음날 갑자기 쉬는경우에도 잠잡니다. 오히려 이렇게되면 밸런스가 무너져 더 피곤합니다. 매일 계속되는 촬영장에 가는게, 신체리듬이 무너지지 않아 컨디션이 더 좋습니다.




Q.그렇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진심으로 연기하는게 느껴지네요.
A.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렵습니다. 제 역할은 남자못지않은 성격이라 실제의 저와 비슷하다고 처음에 느꼈는데... 막상 연기해보니까 말투, 쎈 대사들이 많아 위화감을 느꼈네요. 제가 상상했던것과 달라 갭을 느꼈다는게 본심입니다. 1년에 걸쳐 조금씩 성장하며, 이 갭을 메워갈 생각입니다.




Q.시리즈 첫 여성레귤러라 기대감도 있었을텐데요.
A.여성이 사회에 나가 선두에서 활약하는 시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도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이 역할을 받았기에, 기쁩니다. 동시에 책임감도 느꼈죠. 대학교 동급생들도 직종은 다르지만 일하는 여성이라 라이벌로 느낍니다. 제가 열심히 연기하는게 그녀들에게 자극이 될거라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Q.만약 대학교를 졸업해 그대로 취업했다면?
A.저는 장래에 대한 그림이 어렴풋하게 밖에 없습니다. 어릴적에는 식품샘플을 만드는 장인, 옷가게 점원을 동경했고, 고교때는 진로희망란에 약사라고 썼습니다. 상경후 연예계 일을 시작했을때도 나와 다른세계에 발담그고 있다는 느낌이었죠. 부모님께선 "취업하는게 어때?"라고 말하셨을정도. 커다란 전환점이 된건 대학교 3학년 겨울때 붙은 광고 오디션. 그때 처음으로 나도 연예인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Q.대학교3학년 겨울은 2년전이군요.
A.일을 시작했으때부터 제 나름대로 순서랄까, 걸어야할 길을 상상했습니다. 입밖에 내거나, 종이에 적어 벽에 붙이진 않았지만요(웃음). 광고 출연으로 지명도가 올라가면, 모델 일이 올지도 몰라. 모델활동을 하면 언젠가 연기일도 들어오겠지? 제 나름대로 한걸음씩 걷고 있는 실감이 있었습니다.





Q.레이와 라이더라는 대역을 얻은것도 그 로드맵의 일부?
A.네, 하지만 가면라이더는 상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죠. 연기렛슨도 착실하게 받고 있었고, 다른 일을 열심히하면 여배우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성 라이더 역할을 "기다렸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번1년이 승부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번 1년을 제대로 하면 다음 길이 열릴겁니다.




Q.항상 긍정적이군요. 침울할때는 없습니까?
A.저도 침울해합니다. 평소에 그렇죠. 집에 들어가는게 싫다라고 생각하는 날이 월1회씩 있습니다. 그럴때는 한구간 앞 역에서 내려, 집까지 걷습니다. 반대로 집에 틀어박혀 하루종일 나가지 않을때도. 푹자고 나면 멀쩡히 회복합니다.




Q.그라비아도 로드맵에 있었나요?
A.없었습니다.(웃음) 하지만 타이밍은 바로 지금. 지난번 그라비아(본지 5월7일 발매호)가 주위로부터 "너무 야하지 않고, 산뜻했다"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색기를 내보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막상 사진을 보니 성공이라곤 할 수 없네요(웃음). 좀 더 여성다운 느낌을 내고 싶습니다. 절벽사진에 그런 기분을 꽉 담았습니다. 제대로 분위기가 전해졌을겁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19/10/25 20:56 # 답글

    요즘 특촬물 여배우들은 그라비아 엄청 찍더라.
    첫사진은 1초 토다 에리카.
  • 스카라드 2019/10/25 21:59 # 답글

    올해 나이 스물두살. 한참 좋을 시기입니다.(^_^)
  • . 2019/10/26 01:44 # 삭제 답글

    우와 97년생이셨구나.. 한 살 차이나네;;
    배역이 성숙한 느낌이어서 그런지 한 20대 중반이신줄 알았습니다 제로원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 색다르네요
  • 나이브스 2019/10/27 16:37 # 답글

    벌써 이런거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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