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루 사야카 그라비아12. 토마루 사야카와 타피오카의 모드한 관계 영상문화생활








월간 사이조 2019년 10월호
본지에 수없이 등장해, "신의 젖"으로 독자를 매료시킨 사야카짱.
한편 여고생, 여대생을 중심으로 공전의 붐이 불고있는 타피오카 밀크티.
이 두가지를 섞어, 모드한 세계를 표현했다.






















본지 그라비아 기획에 무려 8번째 등장인 토마루 사야카짱.
지금까지 수많은 이미지 촬영에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여고생, 여대생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타피오카 밀크티를 모티프로 모드계 패션스럽게 촬영했다. 이런 무리한 기획에 어울려주셨는데, 기분은 어떻습니까?



"처음에 기획내용을 들었을때는 어떤 촬영인지 전혀 상상이 가질 않았습니다. 타피오카를 얼굴에 붙이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헤어 어레인지, 비키니의 스타일링으로 타피오카 밀크티를 표현해서 깜짝 놀랐네요. 제가 타피오카가 되어 빨대 안에 들어간건 새로운 체험이었습니다. 단순히 귀엽기도 했지만, 여러분의 발상력에 놀랐습니다"




참고로 타피오카 밀크티는 좋아하십니까?



"그렇게 빈번히 마시는건 아니지만 가끔 몸이 강렬하게 타피오카를 원할때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자택에서 uber eats을 이용해 배달시켜 먹었네요(웃음). 타피오카는 중독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이 푹빠져서 자주 인기있는 가게에 줄서자고 권합니다. 당황스럽긴 하지만 마셔보면 역시 맛있습니다. 옛날에는 단걸 아주 좋아했는데, 지금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저도 조금은 어른이 될걸까요"






얼마전에 인스타그램에 산낙지 동영상을 올리셨더군요. 애들이 보기엔 좀 그로테스크 할지도.




"한국에 놀러가서 찍은겁니다. 맛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가서 한국요리를 마음껏 먹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중국에 처음 가보기도 했죠. 중국인 친구의 소개로 본고장의 북경오리를 맛봤습니다. 타피오카 밀크티의 발상지인 대만에는 아직 못가봤지만, 포장마차 요리가 맛있는걸로 유명하더군요. 디저트도 여러가지 있던데,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그렇게 마구 먹으면 그라비아 일에 지장은 없나요?


"애시당초 제 여행의 목적은 미용입니다. 아시아에는 싸고 질높은 화장품이 잔뜩 있거근요. 이번에도 한국에서 사온 팩을 아침부터 하고 있습니다. 잘 지켜봐주세요! 타피오카처럼 반들반들하고 탱탱한 피부가 완성될겁니다. 화장품을 다 쓰면 또 아시아에 사러갑니다. 비행기 표값도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엄청난 프로의식! 인기 텔런트는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노력하는군요.



"후후, 그리고 최근엔 데님을 입습니다. 여배우 아라키 유코(新木優子)씨가 잡지에서 데님을 입은게 멋있었거든요. 저도 앞으로는 어른스러운 패션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사이조씨, 다음엔 저에게 어떤 옷을 입혀주실거죠?"







토마루 사야카
1996년 9월26일생
군마현 출신
키157cm
B88 W60 H84
2014년 영매거진으로 그라비아 데뷔.
*트위터
*인스타그램
*토마루 사야카 그라비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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