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가미 나오] 이지메의 케지메 1화. 보복 살인을 막아라 본격 취향 만화






매거진 포켓 신작
격주연재(월요일)
사스가 이지메의 매거진ㅋ
또 이지메 만화 연재.





이케가미 나오(池上ナオ)
마츠모토 지로(프리지아,여자공병 작가)의 어시스턴트 출신.
어시가 신작 연재한다고 마츠모토가 트윗으로 홍보하더라.








17년전 이지메가 있었다.
이지메 피해자인 치카 하지메는 고교졸업후 실종된다.
십수년후 그를 괴롭혔던 학생들이 차례대로 사망하는데...
당시 하지메의 담임이었던 주인공 아마노 우가츠가 이 연쇄살인을 저지하고자 한다.










1화
일본의 집단괴롭힘 인지건수는 연간 32만건 이상에 이른다.
치카 하지메가 반친구들한테 괴롭힘당함.
하지만 담임한테 차마 말하지 못했다.
주인공 아마노 역시 그가 이지메 당하는걸 몰랐음.









17년후.
아마노 우가츠
그는 현재 노숙자.








그가 부랑자가 된 이유.
하지메의 반이 졸업.
이후 교직생활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하지메의 검은 일기가 도착한다.
그제서야 하지메가 이지메 당했다는걸 알게됨ㅋㅋ









미안하다고 사죄하러 찾아갔는데, 하지메는 행방불명.
이후 아마노는 교사를 때려치고 하지메 찾기를 시작.








그러던 어느날 가해학생이 사망.
하지메를 괴롭혔던 방식으로 죽었다.
담배빵 놓던 놈이 소사체로 발견.









그 다음은 익사체.
경찰에 일기를 들고가 도움을 청했지만, 경찰은 아마노의 말을 무시한다.








어떻게든 이 사건을 막기로 결심한 아마노.
비극은 내가 끝내겠다.
하지메한테 이지메를 막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죄하고 싶다.








와카시마, 요시자키 사망.
다음 예상피해자는 유니 아오이.
1화 끝.








2화는 10월2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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