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키 유카 스레. 입은 재앙의 근원이다 개잡소리






尾崎由香






>사라졌다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상당한 발언을 했으니...
히로세 스즈처럼 평소 생각한걸 말했을뿐인데.









은혜가 있는 부시로드의 급여체계를 tv에서 폭로.
데뷔해도 인기없어서 모친이 키다니 타카아키(부시로드 사장)한테 울며 사정함.
그렇게 자신을 밀어준 부시로드를 발판으로 삼은 여자.







입은 재앙의 근원이란걸 잘 보여준 여자.









오자키 전용 대본.






성우가 지상파 나오는건 귀문.
선전방송 제외.









케모노 프렌즈는 좋아하지만 성우는 별로 관심없다.







잘도 켄온으로 이적했네.
*2019년 6월1일 켄온으로 이적.








소셜게임에선 종종 보이는데, tv에서는 올해 한작품밖에 출연못했다.
올해 1월에는 nhk특방에도 나왔는데.
하긴 밀어주던 부시로드를 퇴사해서 그런가.







부시로드의 푸쉬없이는 일 못받는 수준.
케모프레2도 실패했고.
cd도 전혀 안팔린다.









부시로드에 남았으면 더 유명해지진 않았어도,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었을텐데.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었을텐데.
애시당초 부시로드의 푸쉬를 받은건, 돈많은 오자키의 부모가 키다니와 친해서 그렇다.
집이 부자라 일없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음.









부시로드에 남았다면 밴드, 뮤지컬 같은거 해야했을지도.
반도리(뱅드림) 성우랑 사이가 안좋다고 들었다.






>부시로드에 남았다면 밴드, 뮤지컬 같은거 해야했을지도.
키다니가 밀어주는 성우는 아이미(愛美)니까.
아마도 부시로드에 남았으면 도쿠이 소라 같은 취급 받았을지도.
하지만 이적한다고 해서 일감이 늘어날것 같지도 않음.










썸네일 전라.
잘은 모르겠지만, 멍청한 분위기가 있었다.







분위기 파악 못하는 녀석은 씹덕 상대로하는 장사 못한다.










이케자와 하루나에의 태도도 나빠서 염상했다.






>이케자와 하루나와 투닥거리는건 프로레슬링인줄 알았다...
대본을 진짜라고 받아들이는 오타쿠는 바보.











>사쿠라 아야네도 시오대응 돋는데, 왜 오자키만 까이냐.
시오대응해도 용서받는 여자성우는 대개 젊고 잘 나가는 부류.
캐릭터, 포지션 같은게 있어서 팬들이 어느정도 이해해준다.






일을 우습게 본다.
시오대응 이전의 문제.








확실히 사라져도 전혀 아쉽지 않은 성우.










>히라노 아야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
히라노 아야수준으로 성격이 나쁘진 않다.








아역, 탤런트 하던 사람이 성우하면 대개 발생하는 흔한 전개.









발연기 소년 목소리가 좋았는데, 2부터는 쓸데없이 연기력 올라가서 매력이 줄어들었다.






>발연기 소년 목소리가 좋았는데
1때는 감독이 그런캐릭터를 연출하고 싶어서 시종일관 연기지도 했었던거고,
2는 윗대가리가 바보+시간도 없어서 지도도 없는 엉망진창의 환경.
오히려 2연기가 본래 실력일지도.









케모프레 12화에서 포텐 터졌는데 안타깝다.
음향감독의 제대로된 지시가 있으면 연기 잘하는 타입.











연기 관련은 서벌때는 미묘했지만, 다른 캐릭터는 의외로 잘 연기해서 놀랐다.
하지만 뜨고 나서 행실이 좋지 않았던게 현재로 이어졌다.





다운타운dx까지는 푸쉬받고, 백업도 강했는데, 재밌는 코멘트 하나도 못 날림.
염상네타도 그저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기만 했고,
애시당초 버라이어티 방송에 안 맞는다.
이미 케모노프렌즈 아워 시절부터 알고 있었지만










도쿠이 소라도 비슷한 타입.
하지만 이쪽은 원만하게 퇴사.
그리고 이번분기 애니메이션에서 1개 레귤러.





도쿠이는 라디오 맡고 있는게 장수의 비결.








도쿠이는 갸루시절의 불쾌감이 너무 싫었다.










두뇌회전도 느리고, 밑바닥이 얕음.
좋든 나쁘든.





애칭이 오자퓨어인것도 웃긴다.
확실히 다른 의미에서 퓨어하지만.
멍청해도 호감도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것도 없었다.
*오자퓨어는 도쿠이 소라가 붙여준 별명.






한창 잘나갈땐 서벌짱을 포함한 인기였으니까.
성우 본인의 팬은 1/50도 안됐을걸.














언제부터 성우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됐나.









>성우는 언제부터 그라비아 아이돌이 됐나.
40년전부터 그랬다.
호리에 미츠코(堀江美都子)
아사가미 요코(麻上洋子)






>>성우는 언제부터 그라비아 아이돌이 됐나.
뉴타입 창간 당시부터 수영복 그라비아 있었다.









나우시카의 시마모토 스미(島本須美)도 그라비아 했었다.
요즘 성우의 그라비아 활동을 까는건 단순히 역사를 모르는 멍청이뿐.
성우의 아이돌화, 가수활동, 사진집 까는것도 마찬가지.
이미 수십년전부터 있었던 일.








성우든, 그라돌이든 젊었을때 수영복 입어주는건 고마워해야할 일.
*히다카 노리코







히라노처럼 노래, 연기가 상승할것 같지도 않다.
연기도 허접하고, 그렇게 귀엽지도 않음.
소동이 없었어도 사라졌을 존재.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10/11 12:05 # 답글

    이렇게 또 하나의 케모노 프렌즈 성우 하나가 사라졌군요... 과연 케모프레 2기, 아니 짐승동무 2기는 저주받은 재앙의 작품이었다.
  • ㅇㅇ 2019/10/11 13:10 # 삭제 답글

    소속사 까면 우리나라 같으면 사이다 발언이네 뭐네 이 ㅈㄹ 할텐데 ㅋㅋ일본은 저런거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뭐
  • 존다리안 2019/10/11 14:10 # 답글

    소속사 대놓고 욕하는 거 결코 좋은 행동은 아니죠. 어떤 부당한 대우를 받았었다면 모르겠지만...
  • Scarlett 2019/10/11 16:02 # 답글

    일본 성우 스레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아줌마들이 모여서 남 뒷담하는거 보는 느낌이에요.... 저사람들은 아저씨들이겠지만.
  • . 2019/10/12 10:31 # 삭제 답글

    방송에서 했던 발언들 보고 심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 ㅇㅇ 2019/10/13 03:44 # 삭제 답글

    빛츠키 갓동님을 따라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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