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낙원 70화(완결). 결말 스포일러 주의 본격 취향 만화






절망의 낙원 보러가기





전70화(전6권)
수요일의 재미가 하나 줄었다ㅠㅠㅠㅠ
1년반 연재했다. (2018년3월~2019년8월)
그냥 존나 무난하게 마무리.
종교는 사람을 구원해주지 않는다. 자신을 구할 수 있는건 자신뿐이다. 
대충 이런 메시지.













사실상 본편은 67화로 끝.
68화~70화는 에필로그.
토오루가 모든 기생균을 지배하게 된다.
올바르게 부활하지 못한 사람은 전부 자살하게 만든다.(입에서 아네모네 꽃을 피우고 사망)
전국적으로 발생한 약물 테러의 희생자는 300명에 이른다;;;
사부는 경찰에 체포되고, 사형이 확정된다.
*결국 모든건 부스지마 렌지가 계획한대로 됐다...








그로부터 1년반이 흐름.
드디어 졸업식.
토오루는 매스컴때문에 제대로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쿄코도 학교에 나타나지 않음.
유키노만 멀쩡하게 학교 다녔다.












타카나시는 취재진을 피해서 약물중독자 치료시설에서 생활중.
그때 토오루가 종업원으로 변장해 보러옴.
그리고 잡담 나누는 두사람.










토오루는 불사신이 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라면 기생균한테 죽었어야하는데, 불굴의 의지로 기생균을 제압.
기생균이 토오루가 가진 생에의 집착에 두려워하고 그를 새로운 여왕벌로 받들게 됐다.
정부는 토오루의 몸 상태를 알기때문에 평생 감시를 붙인다.
언젠가는 연구도 해볼생각.









타카나시에게 언젠가 같이 여행이라도 가자고 말을 건넨다.
타카나시는 싫다고 거절ㅋㅋㅋㅋ
내가 왜 남자새끼랑 단둘이 여행을 가야되냐?
토오루 왈 당신은 이런 약속이라도 해놓지 않으면 언제 소리소문없이 사라질지 모른다.
"하여튼 귀찮은 약속하게 만드는 모자라니까.."
*타카나시가 히로인이었습니다ㅠㅠㅠㅠ










유키노와 함께 엄마 레이카의 묘로.
토오루에게 대학 입학 허가가 내려졌다.
유키노가 졸업증서 읽어줌.
토오루와 유키노가 사귀게 된다. (동정, 처녀 대승리)










쿄코는 몸팔면서 재기할때를 기다리는중.
언젠가 토오루를 맞이하러 갈 생각.
토오루에게 꽃도 보내는데, 토오루는 쿄코가 보낸 아네모네를 가차없이 버린다.










아빠한테 면회하러감.
사부는 사형이 확정됐다.
토오루는 사형이 집행될때까지 계속 아버지를 면회할 생각.
다들 뒷이야기가 나왔는데, 소바에님만 에필로그가 없다ㅋㅋㅋㅋㅋ
토오루가 새로운 기생균의 리더라니까, 자연소멸 했겠지.
절망의 낙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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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명탐정 호성 2019/08/28 20:31 # 답글

    벌써 완결.. 안타깝구나
  • ㄷㄷ 2019/08/28 22:30 # 삭제 답글

    너무 급마무린데..
  • 나나난 2019/08/30 00:09 # 삭제 답글

    쿄코는 불쌍하긴한데 워낙 악녀라... 그나저나 해피앤딩이라 다행이네
  • 알파카 2019/08/30 18:26 # 삭제 답글

    재밌게 봤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 선혜 2019/08/31 12:09 # 삭제 답글

    질질 안끌고 깔끔하게 마무리 된듯
    잘봣습니다
  • 띠용 2020/03/07 05:42 # 삭제 답글

    소바에님 어떻게 됐을지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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