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5화. 사실 나는 아무도 안 죽였어요 본격 취향 만화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보러가기




시나가와 신쥬의 비밀.
신쥬는 아무도 안 죽였다고 주장.
연쇄살인마와 고도의 심리전이 시작된다.












시나가와 신쥬가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실은 저 아무도 안죽였어요.
무죄를 주장하는 그녀.









아라타한테 자기 말을 믿느냐고 질문.
아라타는 물론 안믿음.
증거가 있는건 아니지만, 네년한테 풍겨져 나오는 냄새가 백퍼 유죄야.
하지만 그렇게 대답할수는 없고 ㅋㅋㅋㅋ
과연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아라타는 대답을 얼버무린다.
결혼식은 일본식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신사에서, 신쥬가 시로무쿠 입고 옛날 공주처럼 회랑을 걸으면 분명 아름다울거다.
내년 6월에 결혼하자. 항소심이 끝난 뒤에.
지금 식장을 예약해둘게.










그리고 막타.
그녀가 아라타에게 원하는 답이 아니라, 지금 가장 듣고 싶은말을 말해준다.
"나는 너의 모든걸 믿는다."
"너는 사람을 죽일만한 여자가 아니다."











갑자기 수다쟁이가 된 신쥬.
당연히 변호사 미야마에가 당황하는데, 이걸 잘 얼버무림.
과거에 미야마에를 만난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하면서, 당시의 미야마에가 나의 왕자님이었다.
그래서 미야마에와 인상이 비슷한 아라타를 좋아하게 됐다라고 발언.



"아, 내가 신쥬의 왕자님이구나!!"
미야마에는 또 속는다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라타는 안 속는다.
저년 분명 저런식으로 주둥이를 놀려, 피해자들을 유인해 죽인게 틀림없어.













모모와 함께 결혼식장 보러가기로.
모모는 이제 그만하라고 충고하는데, 아라타는 조금 더 조사해보기로.
그때 미야마에한테서 사건관련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화가...
5화 끝.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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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043 2019/08/27 23:14 # 삭제 답글

    이게 만화다
  • 2019/08/27 23: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찌질이 ver2 2019/08/28 00:28 # 답글

    이 만화 리뷰를 읽다보니 불현듯 [프라이멀 피어]가 떠오릅니다. 아직까진 전초전인지 전개에 있어 호흡을 고르는 듯 하네요. '피해자의 머리를 찾는다'랑 '사형수와 결혼'이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주제를 어떻게 엮어 나갈지 무척이나 흥미진진합니다. 언제나 흥미로운 만화 소개글을 포스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paro1923 2019/08/28 22:00 # 삭제 답글

    기묘한 사실이라면, 무죄가 될만한 증거일 듯? 현실 사건이었다면 엔자이가 판칠 정도로 경직된 일본 법조계라 뭐가 나와도 무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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