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 히나코 그라비아2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9월3일호
오카야마의 기적이라 불리는 그녀.
드라마 야누스의 거울에서 주인공을 열연중!
끝없이 성장하는 여배우가 본지 첫등장.


























"최근 촬영장에 제가 만든 도시락을 들고가게 됐습니다. 바쁘지만, 도시락 만드는게 재충전 되고, 원래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때문에 오히려 필요한 일입니다." 사쿠라이 히나코가 이렇게 말한것은 이유가 있다. FOD에서 공개중인 주연 드라마 "야누스의 거울". 거기서 그녀는 우등생 히로미와 불량소녀 유미라는 2개의 인격이 동거하는 난역을 연기하기 때문. "34년만의 리메이크 드라마라, 원래 작품을 봤는데 충격적이었습니다. 변모, 메이크, 말투 모두. 하지만 저는 오빠, 남동생이 있는데, 거친 오카야마 사투리로 말싸움도 많이 했었습니다. 저도 나름 불량소녀에 가까울지도(웃음) 당시와는 시대가 다르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도전은 "우치무라 문화제"에의 출연. 우치무라 테루요시가 주최하는 콩트, 뮤지컬, 댄스의 무대. "게닌 여러분들께 배울게 많습니다. 간격(마), 목소리 등. 사전회의부터 자유로운 분위기라 정말 즐겁습니다. 매일이 충실합니다. 최고의 여름이에요!"










사쿠라이 히나코(桜井日奈子)
1997년 4월2일생
오카야마현 출신
키160cm
2014년 연예계 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 무대, 광고에 출연.
현재 드라마 "야누스의 거울"의 주연을 맡고, 주제가도 불렀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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