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제리 10화. 영에이스는 성소수자를 응원합니다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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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작가.
백합충이었다...
월간 영에이스는 성소수자를 응원합니다.
이거 전에 연재됐던 검희 피다도 백합만화였다;;
주인공 유이가 친구 츠바키의 동성애를 받아들이면서 도시의 파괴를 저지한다.
백합충이 세상을 구한다!!














퀸티플 네이키드 츠바키히메.
뱀에 의해 퀸티플이 된 츠바키.
동성애, 그란제리를 증오하는 감정이 그녀를 퀸티플로 만들었다.










츠바키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일대가 날아감.
라스트 배틀 시작.








뱀이 퀸티플을 만든 이유.
현자의 잎을 얻기위해.
현자의 잎을 얻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지혜의 결정)
하지만 현자 잎은 완전하게 피지 못하고 사라진다.
이에 뱀은 빤스런ㅋㅋㅋㅋㅋ









남은 츠바키는 폭주.
란제리 엔젤이 총집결해 저지하려고 하지만 무리.








결국 유이가 나선다.
다벗고 대화 시작.








내가 유이를 받아들일게
사람으로 돌아와줘.










레즈비언인 나라도 괜찮아?








"괜찮아. 나도 츠바키가 좋아."
그런데 이건 연인으로서의 감정은 아닌것 같은데...
츠바키는 유이를 진짜로 연인으로 좋아함.
유이는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느낌.








보빔개시.
근데 지금 저럴 때가 아니다ㅋㅋㅋㅋㅋ
츠바키히메의 껍데기가 여전히 폭주중.
리오가 빡침.
10화 끝.






그란제리 11화. 퓨어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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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9/08/30 06:04 # 삭제 답글

    커플 뒤져
  • ㅇㅇ 2019/10/16 15:25 # 삭제 답글

    보빔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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