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N 9화. 칸자키 미사키 곁을 떠나다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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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인류 작가 최신작
아직까진 볼만하다.
전기인간 사건을 경시청 인터넷범죄과가 맡게 된다.
미사키는 주위에서 계속 이상한 일이 벌어지자, 집에 틀어박혀서 안 나옴.
이런 상황을 보고 주인공 나스는 그녀에게 결별을 고한다.
전부 사랑하는 그녀를 일본 최고의 아이돌로 만들기 위함이었는데, 오히려 그녀의 마음에 상처만 줬다...
원래의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사라지는 나스.
동시에 무장 경찰이 칸자키 집에 돌입한다.











"앞으로 이 사건은 경시청 인터넷 범죄과가 맡겠습니다."
본청이 직접 움직이기 시작.
산마이도가 나타나 사건 가로채간다.
경시총감이 아끼는 인물.
근데 저 놈은 범인의 정체를 모르는듯.
어째 이래저래 잘못 쑤셨다가 오히려 주인공의 화만 돋굴 것 같은데...









칸자키 미사키
주인공 나스가 좋아하는 아이돌(동급생).
계속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진다면서 집 안에 틀어박히게 됐다.
모든 전자기기를 다 꺼놓음.
감도 좋지ㅋㅋㅋㅋ












나스는 칸자키집 거실 TV에서 영상 데이터속의 그녀에게 사과.
전부 그녀를 위한 일이라고 저질렀는데...
오히려 그녀를 더 궁지에 몰아넣었다.
더이상 네 앞에 나타나지 않을테니, 하루 빨리 밝은 모습을 되찾길.
나스가 칸자키에게 결별을 선언.










병신같은 경찰들ㅋㅋㅋ
그런줄도 모르고 무장한채로 칸자키 집에 돌입.
산마이도의 지시겠지.
여차해서 칸자키가 다치기라도 하면 나스의 분노가 어디로 튈지...
9화 끝.






전인N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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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043 2019/08/13 08:47 # 삭제 답글

    저 전기인간 쉑 저러다가 일본 지배하거나 저 여자 연예인을 왕으로 만들어버리는거 아닐까 ㅋㅋㅋㅋ
  • ㅇㅇ 2019/08/16 04:55 # 삭제 답글

    차라리 여기서 여주 죽거나 혼수상태되서 주인공이 데스노트처럼 마음 제대로 먹었으면 좋겠네 설정을 왜 중졸 편돌이에 아이돌로 설정했는지 이해가 안됬는데 점점 성장하는걸 그리면 재밌을 듯
  • Rebirth 2019/08/21 20:43 # 답글

    음... 왠지 모르게 오해가 쌓이면서 나스가 아닌 아이돌인 저 여성분으로 용의자로 생각해서 체포하는거 저건좀... 너무 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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