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도즈 32화~34화. 전염병 일본 초토화 본격 취향 만화







리비도즈 보러가기





주간 영점프 꿀잼만화
본격적 판데믹 시작.
일본이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리비도는 체액감염.
감염후 성적으로 흥분하면 발병.
살아남으려면 발기하기 전에 해면체(음경,클리토리스)를 절단해야한다. (본격 고자되기 만화ㅋㅋㅋ)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병신같은 일본정부...
초기에 정보공개를 했어야지..
영화 부산행처럼 감염병을 동시다발테러로 취급하다가 망함ㅋㅋㅋㅋㅋ









정전도 시작됨.
야동감독 아저씨는 집이 풍속가라 못 돌아감ㅋㅋㅋ
섹스산업 종사자는 그야말로 위험덩어리.
배고프니까 일단 밥부터 먹기로.
*하츠세의 친구 아카리는 집에 간 모양?









타코야끼해먹는다.
문어없는 타코야키









그동안 바깥은 개판ㅋㅋㅋㅋ
지금 타코야끼 먹고있을때냐!!
타마루는 어떻게서든 한사람이라도 더 살리려 노력.





타마루 마사토.
내각정보조사실 상석정보전문관.
귀국자녀, 엘리트 공무원. 후생성에서 내각부로 파견나가있다.
일선 경찰들과 달리 타마루는 리비도 사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있다.
타마루에겐 아내와 갓태어난 아기가 있다.










한가롭게 타코야끼 먹고 있을때가 아니었어;;
타카짱의 집안으로 리비도가 들이닥친다.








남성 리비도는 여성만 노린다. (호모 리비도는 남자를 노리겠지...)
반대로 여성리비도는 남자만 노린다.
일단 이사무가 하츠세를 데리고 피하기로.
갈데가 없어서 근처의 본인 집으로...











이사무는 집으로 갔는데, 집에는 경찰이 잠복해있었다.
엄마가 말려서 체포 안됨.
동료들과 함께 피신.
엄마는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된다.
타마루가 이사무는 이 사건을 해결할 키가 될지도 모른다면서 이사무의 생포를 경찰에 부탁했다.
마찬가지로 리비도즈라는 조직도 이사무를 노리고 있다.
*이사무 아줌마 섹스한데 끝까지 살았으면...(밀프충...)









일단 도시밖으로 나가기로.
하지만 다들 집에서 갑자기 튀쳐나왔기때문에 맨발.
신발 구입하러 대형마켓으로.
가보니까 식료품 사재기하고 난리 났음.








신발 구하고 차로 돌아가기로.
가전제품 코너에서 정부발표를 보게 된다.
관방장관도 감염자였다;;;
기자회견중 여성기자의 가슴팍을 보고 발기해서 습격ㅋㅋㅋㅋㅋ 










누가 감염자인지 전혀 알 수 없다.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온다.
밤은 인간의 성욕이 눈뜨는 시간.
34화 끝.






35화는 8월22일(목)
3권 발매기념 권두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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