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사키 카나미 그라비아5. 나무 냄새를 좋아하는 그녀 영상문화생활








월간 사이조 2019년 7월호
그라비아업계 기대의 신성 타카사키 카나미짱이 본지 첫등장.






















타카사키 카나미(高崎かなみ)
1997년 7월14일생
가나가와현 출신
키160cm
B82 W58 H79
2015년 하라주쿠계 패션지 모델로 데뷔.
2018년 그라비아 데뷔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라비아를 시작한지 1년도 안됐다면서요.




"네, 그렇습니다! 작년 산케이스포츠 주최의 오디션에 참가한것을 계기로 그라비아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사람앞에서 수영복을 입은 적이 없었지만, 저항감은 없었습니다. 오디션에선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그라비아를 시작해서 정말 좋았다라고 느꼈습니다. 이후 그랑프리를 수상한 멤버, 팬여러분들과 함께 버스투어를 갔습니다. 사복, 수영복을 입고 촬영회를 하는 등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라비아를 시작한 이후 팬들과의 교류가 더 늘어서 선물도 더 많이 받게 됐네요. 이벤트, 촬영회에서 팬 여러분들이 과자를 많이 선물해줘서 기쁩니다. 나도 모르게 많이 먹어버리게 되지만... 개인적으로 이상적인 선물은 스타벅스카드 일까나(웃음) 저 쉬는날에는 카페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때 사용할수 있으면 기쁠까나 하고"





견실하네요. 카페에선 뭘 합니까?




"수첩에 이번주 목표, 이번달 목표, 올해 목표를 기록합니다. 분발해서 트위터 팔로워수를 늘리자, 이를 위해선 xx를 해야겠다 등 스스로 전략짜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기선 좀 더 분발했었어야했어 등 자기반성도 하죠."






참고로 그라비아를 시작하기전엔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요?
그리고 카나미짱의 꿈은?




"16살때 쵸키쵸키걸즈의 전속모델이 된게 계기였습니다. 하지만 도중에 잡지가 폐간이 돼버렸죠. 이후 선술집에서 알바를 하기도 하고, 과자공장에서 상자에 과자 담는 일도 해보고, 여름에는 머리에 타올을 두르고 작업했습니다. 정말 더웠어요. 제 꿈은 자비로 마이홈을 구입하는 것. 누군가에게 기대서 사는게 아니라, 자립해서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고향에 맨션도 살겁니다. 지금도 매일 1000엔씩 저금하고 있어요."





언젠가 구입보고를 들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본지기획인 숨겨왔던 자신만의 에피소드를.




"저, 실은 냄새 페티시입니다. 냄새로 교우관계를 정할 정도. 친구들 사이에서 킁킁거리며 냄새 맡고 다녔습니다. 이상적인 냄새는 나무 냄새. 맡으면 차분해지는 냄새를 좋아합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19/08/11 13:44 # 답글

    냄새 페티시ㅋㅋㅋㅋ
    냄새로 친해질 사람을 정할 정도 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9/08/11 19:40 # 답글

    (냄새를 맡으며) 오덕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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