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용병 주식회사 7화. 일본 핵 또 맞음ㅋ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도쿄 용병 주식회사 보러가기




제3차 세계대전 후의 이야기.
핵전쟁은 3일만에 끝났지만, 이후 뮤턴트가 급증.
일본은 도쿄 북부에 핵맞았다.
수상슬럼이 생겼다.











키리시마가 무라사메 중공의 회장을 납치.
사장(회장 아들)이 모든 PMC에 회장 구출을 의뢰.
키리시마 잡으면 5억 준다.









흑도회민병사는 전쟁전에 야쿠자였던 모양ㅋㅋㅋ
아쿠츠는 생각을 읽는 능력?









당연히 다들 이능력자.
로얄경비, 도쿄용병, 흑도회, 세큐리타스
업계 1위~4위의 기업들.












아마사와(텔레포터)는 무장경찰이었다.
도쿄무장경찰은 관료. 대부분이 엘리트.
아마사와는 그곳에서 카메라 감시 역할을 맡았다.
현장에서 일하고 싶어 민간기업으로 이직.
무장경찰은 내무성 관할 조직.
테러방지 명목으로 시민과 기업의 감시, 도청, 데이터 해킹, 백도어 등 안하는게 없음.











회사로 돌아가 대책회의.
키리시마의 부하를 붙잡았었지만 자살.
키리시마는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는 인물.










12년전, 모치즈키는 당시 과장이었던 모리사키한테 스카웃됨.
당시 6과는 6인체제. 
가족같은 분위기였다.








그때 혼자 묘하게 분위기가 달랐던 키리시마 렌지.
모치즈키는 그의 파트너가 되어, 그에게 이능력 전투법을 배움.
키리시마는 전투의 천재.









하지만 키리시마에겐 문제가 있었다.
이능력 범죄자를 반드시 살해.









결국 6과가 그를 체포하기로.
하지만 오히려 모치즈키 빼고 다 뒤짐.
키리시마는 전기능력자인줄 알았는데, 염동력도 사용가능. (동료들도 몰랐던 복수능력)
키리시마는 어째선지 모치즈키만 살려줌.









복수에 불타는 모치즈키.
그놈은 반드시 내가 체포한다.











아마사와가 무장경찰 네트워크를 해킹.
키리시마가 있는 곳을 알아낸다.
도쿄북부의 현룡지구. 이곳은 세계3차대전 당시의 폭심지.
현재는 수상 슬럼.
카미시로, 아야카, 아마사와, 모치즈키 4명이 출동.










현룡지구.









하늘에서 물고기가 쏟아짐.
이것도 이능력.
파프로츠키즈(Fafrotskies)
물고기는 아야카가 통구이로 만들어버린다.










이번엔 악어가 쏟아진다...
7화 끝.






8화는 9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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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풍이 분다 : 도쿄 용병 주식회사 6화 2019-08-10 15:06:09 #

    ... . 주모자는 키리시마 신지. 21명의 이능력자를 이끌고 있다. 얘 잡으면 5억엔 주겠다. 도쿄용병 주식회사 직원이자, 모치즈키의 상사였던 남자. 6화 끝. 도쿄 용병 주식회사 7화 ... more

덧글

  • 풍신 2019/08/11 07:15 # 답글

    핵 맞아본 나라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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