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116화~119화. 마이키 사망 본격 취향 만화






도쿄 리벤져스 보러가기






마이키 사망.
타케미치가 과거를 바꾸기로 결심한다.
지금까지 과거 4번 바꿨다.
이번이 마지막??














블랙드래곤, 팔계의 폭주를 막고 미래로 귀환.
그런데 일이 더 꼬였다.
마이키가 토만 간부를 전부 죽이고 잠적;;;










마이키가 타케미치한테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언젠가 말했던 그 장소에"
마이키를 만나러 필리핀 마닐라로 간다
마이키의 형이 오토바이 엔진 주웠던 곳.(마이키는 그 바이크를 타케미치에게 선물했다.)









*마이키는 타케미치를 죽은 형처럼 생각했다.










처음으로 현대의 마이키와 조우.
12년전과 변함없는 눈동자.











토만은 변해버렸다.
타케미치 어째서 토만을 나갔나?
토만에 있으면서 날 혼내주길 바랐다.
혼자서 막으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나는 내가 변하는걸 막을 수 없었다.
*생긴게 완전히 비트의 정우성...








타케밋치가 토만을 탈퇴할때 마이키가 말리려고했다.
자신의 브레이크 역할을 타케미치에게 기대.
하지만 다들 반대. 미츠야, 도라켄이 무릎꿇고 사정함.
"마이키, 앞으로 네가 갈길은 수라의 길이다. 나와 미츠야는 얼마든지 목숨을 걸겠다.
하지만 타케미치는 내버려둬라. 그는 우리의 은인이다. 우리처럼 변해가는걸 바라지 않는다. 그는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런 최고의 녀석들을 마이키가 전부 죽임.
팔계, 치후유 모두 죽기전에 타케미치를 언급.
*아마도 마이키가 폭주했고, 그걸 저지하려던 토만 간부들이 전부 살해당한 모양.










마이키가 타케미치를 이곳으로 부른이유.
"날 죽여줘. 여기서 전부 끝내고 싶다."









마이키가 변해버린 계기.
처음으로 살인하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음.
그때부터 사람을 죽이는것을 주저하지 않게 됐다.
방해되는 놈들은 모조리 죽여버림. 설령 그게 최고의 친구들이라고해도.









마이키가 울면서 자기를 죽여달라고 애원.
날 죽이지 않으면, 네가 죽는다.










타케미치는 끝까지 거부.
하지만 뒤쫓아온 나오토가 마이키를 사살.
마이키는 처음부터 타케미치를 죽일생각이 없었다. 안전장치가 잠겨있음.









"내 인생은 고통뿐이었다. 타케미치의 손은 따뜻하구나. "
이게 마이키의 마지막말.










마이키 사망.
타케미치가 과거를 바꾸기로 결심.
아마도 이번 5회차의 목표는 마이키의 살인을 저지.
120화는 7월31일(수)










핑백

덧글

  • ㅇㅇ 2019/07/29 18:46 # 삭제 답글

    존나 슬프네 씨2발...
  • 2019/07/30 11:27 # 삭제 답글

    이제 미련이 없다 마이키랑 만난장면을 봤으니
    근데 처참히 죽네 아련하다..
  • 2019/07/30 11:28 # 삭제 답글

    그리고 감사해여 117화 후기 보고싶다고 말했는데
    바로 올려주시네요. 덕에 진짜 재밌게 봤어요.
  • 금디 2019/07/30 17:41 # 삭제 답글

    보고싶습니다.. ㅜㅜ 5분후의 세계..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