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낙원 63화~65화. 주인공 부활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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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나가는 판국에 과거편 돌입.
2주만에 메인 복귀.
기생균으로 토오루가 부활.
쿄코 미친년 신났음ㅋㅋㅋㅋ
기쁘다 구주 오셨네









소바에님과 파워키스










으아아앙
기생균한테 따먹힘.
머릿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과거편 돌입ㅋㅋㅋㅋㅋ
엄마가 소바에의 모임 본부를 떠난날.
레이카는 간부로서 열심히 활동하며, 남편과 다른 간부들의 눈을 속였다.










엄마는 남편보다 아들을 택했다.








그래도 남편을 버린건 아님.
토오루가 성장하고 자립하면 그때 다시 돌아와 반드시 아시야를 구하겠다고.
이렇게 착하고 강한 엄마, 마누라가 어딨냐...
아시야 나쁜 넘.








여긴 거짓된 낙원이다. 반드시 부숴주겠다.
*마마가 제일 꼴림.










과거회상종료.
기생균한테 정신이 지배된다.
이대로 엄마의 마음을 잊을수없다. 이대로 아버지 내버려두고 죽을순없다.
인간이 아니게 되어도 상관없어!!









토오루 부활.
체온도 돌아왔고, 상처도 막혔다.













경찰신자가 사부를 거절하고 부정한 토오루가 소바에님의 선택을 받았을리 없다면서 몇발 더 쏨.
하지만 바로 부활.
상처의 회복속도가 사부보다 빠르다.










쿄코년 신남ㅋㅋㅋㅋㅋ
역시 내눈은 틀리지 않았어!!
덤으로 동영상 중계는 계속 되고 있었다. 이 장면이 그대로 일본내의 모든 신자들에게 중계됨.
다들 소바에의 모임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데...










사부가 출동해 실력행사.
기생균을 조종하는 힘을 사용해, 모두를 무릎 꿇리며 다시 한번 권위를 보여준다.
쿄코가 레이카를 죽였을때도 화내지 않았던 사부가 격노.
그에겐 그야말로 소바에의 모임이 전부.
혼의 선별이야말로 지상과제.











일전공세
토오루의 능력이 더 강하다.
토오루가 기생균을 지배.
65화 끝.






절망의 낙원 66화, 6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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