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접 9화. 여자 후배가 전처랑 존똑빼박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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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아키라의 과거.
다나카의 전처는 와쿠이 아즈마.
태아 디자이너.










지금으로부터 20년전.
집나간 마누라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식들이 죽었다고 말함.
나비는 사국에 맡겼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애비나 자식이나 불량품이라고 ㅋㅋㅋ
빡친 다나카가 마누라 턱주가리 박살내버린다.











길거리에서 경찰관이 전처를 폭행ㅋㅋㅋㅋ
결국 권고사직함.
마누라가 변호사를 통해 치료비 3천만엔을 청구.
치료비 안줄거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라도 좋다고.
하지만 다나카는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다.








아내는 태아 디자이너.
현재 독일 버스 테크놀로지사에서 일한다.
자식의 DNA를 멋대로 만져 완전히 다른 사람을 만들었다.
그리고 살인기계로 만들어 전쟁터에 보냄. 그러다 둘 다 사망.





와쿠이의 요구는 영구접근금지+사죄or배상금.
돈없는 다나카는 결국 사죄하기로.
인터넷에서 사죄문 복사해서 보냈다ㅋㅋㅋ









경찰짤리고 친구 권유로 사국으로.
그렇게 20년이 흐르고,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포접반 창설하고, 들어온 새멤버가 전처랑 빼박.
결국 토함ㅋㅋㅋ
이후 아게하한테 안경씌우게 된다.









성불 컴퍼니 아지트로.
보스는 벌써 튀고 없음.
악의(아쿠이)형제라...
2인조 아쿠이(더블아쿠이)= 와쿠이(WAKUI)
전처의 성과 똑같다.








사국내의 아들을 만나러.
쌍둥이 아들은 사망. 하지만 나비는 한쪽만 확보.
다나카는 누구의 나비인지 모름.
다나카는 전처 닮은 아게하를 이용해 어느쪽인지 알아내려고 하는데...
*쌍둥이 아들의 이름은 요우키(양기),신리(진리)









엄마 아닌거 알아봄ㅋㅋㅋㅋ
엄마 데려와. 엄마는 내가 누군지 알아본다.
"둘 다 죽은거 맞냐? 설마 한쪽이 살아남은건 아니지?"
모든 질문에 답하지 않음.
결국 수확없이 감정싸움만 하고 물러남.









2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전처 욕하는 다나카
아게하는 다나카 보고 속좁다고 비판ㅋㅋㅋ
남자새끼가 20년동안 마누라 욕하냐
그리고 그걸 못 잊어서 전처 닮았다고 후배한테 부당한 대우까지... 일남소추 반성햇!!









뭐임마 파더콘이.










주먹질.









다 큰 어른이 직장 로비에서 개싸움...










그래도 아게하와 만나고 전처에 대한 감정이 조금 누그러졌다.
아게하 너와는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
전보다 좀 나아진것 같다.
10화는 7월30일









덧글

  • rr 2019/07/20 16:24 # 삭제 답글

    표지에 비해 좀 시시한 내용이네요. 전처랑 후배랑 연관있을 거 같은 떡밥은 가득한데
    그걸 질질 끌 각임
  • ㅇㅇ 2019/07/22 01:11 # 삭제 답글

    전처는 엄청 꼴리게 그려놨네요. 힘빡주고 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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