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사키 카나미 그라비아4 영상문화생활










주간 스피리츠 2019년 33호
투명 미소녀 타카사키 카나미.
미스제닉 초대 그랑프리에 빛나는 주목의 그라돌!!
눈부신 투명감을 무기로 그라비아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조금씩 그라비아 촬영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담한 포징은 못해서 아직도 공부중입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앤 해서웨이를 보고, 감동해서 여배우가 되고자 생각했습니다.
가슴이 뀽뀽하는 학원연애물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네요.
사생활에선 방에 틀어박혀 하루종일 게임하는 인도어파라 영화로 체험해보고 싶네요.(눈물)






타카사키 카나미(高崎かなみ)
1997년 7월14일생
가나가와현 출신
키160cm
B82 W58 H79
2015년 하라주쿠계 패션지 모델로 데뷔.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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