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잇토] 살인예고는 그때 1권. 10년전 댓글이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본격 취향 만화






전38화(전3권)
이토 잇토(伊藤イット)
매거진 포켓 연재작.
악플 근절 캠페인 만화.








1화~12화
10년전 댓글이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주인공은 중학교때 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그곳에 쓴 댓글을 허구인간이 이뤄준다. 그런 설정이었는데...
수년후 그 허구가 현실을 침식하기 시작한다.










주인공 하루오카 카나타
중학교때는 잘 나갔는데, 현재는 프리터.
여친 마나코 빼고 친구들한테 자랑할게 없음.
다른친구들은 다 잘됐다.
미스미 츠카사는 대기업사원. 이소로기 케이는 모델. 츠와부키 야마토는 가업을 이어 어부.








여친 마나코.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였는데, 최근 이상한 일이 발생.
마나코의 팬티, 레어카드가 우편함에 들어가있었다.
잘 생각해보니까 중학교때 만든 사이트에 썼던 댓글들이 순서대로 이뤄진 것.








3번째 댓글은...
야마토가 차에 치여죽었으면 좋겠다.
설마해서 야마토 따라갔는데, 진짜 치여죽을뻔함.









한번 구했는데, 이번엔 트럭이 와서 야마토를 깔아뭉개버린다.
"허구인간이야... 허구인간이 죽인거야.."








사이트를 확인.
허구인간은 댓글을 순서대로 현실로 만들고있다. 하루에 한개씩 이뤄짐.
8번째 댓글에 마나코 죽어라고 썼음ㅋㅋㅋㅋㅋ
3일뒤에 마나코 사망.







4번째 댓글은 당시 반친구였던 무라카미, 고죠가 사귄다. 실제로 두사람은 교제하고 결혼했다.
5번째 댓글은 지하철의 지연.
내일 이뤄지게된다.
지하철이 지연됐으면 좋겠다라고만 썼지. 그 원인은 쓰지 않았다. (ex.인신사고, 폭발물 등)
초자연적인 힘인지 아닌지 확인해보기위해 친구들을 모아 사건을 막기로.
그 와중에 한 소녀를 구함.









무사히 끝났는줄 알았는데, 지하철 폭발.
수십명이 사망한다.










6번째 댓글은 학교방화.
시험점수 안 좋아서 보충수업.
학교에 불났으면 좋겠다고 댓글 달았었다.
주인공이 작전을 세운다.
학교에 불이 나기전에 가짜로 소화전을 누르고 튄다.
하지만 과거에 담임이었던 카가모리가 가짜벨인줄 알고 꺼버림.








플랜B로 사람들이 다시 학교로 들어오기전에 진짜로 불지름ㅋㅋㅋㅋㅋ
방화하긴했지만 인명피해는 막았다.
이걸로 알게된 것.
댓글내용을 미리 실행하면 된다.
*이후 카가모리는 주인공 카나타가 방화사건의 범인인걸 알고 추적하기 시작.








7번째 댓글.
미코시 정리, 청소하는게 귀찮다.
축제끝나기전에 미코시 박살났으면 좋겠다.







축제전에 미코시는 엄중하게 관리되고있기때문에 미리 미코시를 박살내는건 무리.
그래서 주인공은 새로운 실험을 한다.
미코시라고 이름붙인 종이접기를 박살냄.
사실상 미코시가 박살난거나 나름없다.
허구인간이 초자연적인 존재라면 이 방법이 먹힐 것이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미코시 짊어지는것에 참가.







축제녀 찌찌 구경.
마츠리 싫어한다던 놈이 젖탱이 보자, 손바닥 뒤집듯 태도전환.







미코시는 무사히 신사로 들어간다.
"좋았어!! 마나코를 구할 수 있어!!"









마나코한테 프러포즈하려고 하는데...
그때 신사에서 미코시가 박살남.
어린이용 미코시...









내일 마나코가 죽는다...
마나코는 자기가 죽게될때 남한테 피해줄까봐 사람없는 곳으로 간다.
1권 끝.










건즈 앤 프라이드
작가는 지금 영간간에서 신작 연재중.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7/12 20:53 # 답글

    잘만 다듬으면 호러 프랜차이즈 만들어볼만한데 데스티네이션을 SNS문제와 섞어낸 희한한 작품으로 승화될 수 있지 않을까
    진짜 틴에이저 호러물이 가지고 있는 스탠스에서 완전히 비틀지 않고 하나만 바꾼 셈인데 흥미로운 지점들이 생기네요.
  • ㅁㅁㅁ 2019/07/14 12:33 # 삭제 답글

    자기 죽으라고썼는데 화 안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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