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61화. 애널에 혀 넣지 마세요!!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아픈 것과 더러운 것




저는 야동배우지만, 당연히 싫어하는 플레이가 있습니다. 하드SM, 애널, 스카톨로지죠.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픈 것과 더러운것에선 전혀 에로스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 그래서 "지금은" NG플레이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이란 조건을 붙였냐고요? 앞으로 관심이 안 생길거라곤 장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데뷔 당시엔 NG였지만, 후에 해금한 플레이도 꽤 있기에 절대로 안한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데뷔때 NG로 지정했던 것들은 싫어서가 아니라 어떤건지 몰라서가 더 큰 이유였습니다. 아픈 것에 관해선 예전에 따귀회(37화)에서도 썼지만, 저는 고통에서 쾌락을 느끼는 타입이 아니란걸 알았기 때문. 스카토로와 애널은 제 입장에선 비슷한 장르. 둘 다 더러운 부류에 속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견입니다. 스카토로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까지 더럽다고 평가하는건 아닙니다.







애널은 까다롭다.




애널에 관해선 꽤 까다롭습니다. 똥꼬 빨리는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혀가 들어오는건 싫습니다. 토할 것처럼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 이런건 촬영 전에 똑부러지게 말해줘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정적인 남배우가 분위기 타고, 똥꼬에 혀를 넣기 때문이죠. 옛날에 여러번 당했습니다.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기분 나쁘기 때문에 그 후부턴 사전회의때 절대로 애널에 혀넣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게 됐습니다. 이후, 감독과 프로듀서들이 알아서 애널에 혀넣는 남배우는 캐스팅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유명 남배우A씨와는 몇년째 함께 일하지 않게 됐습니다. 나중에 오랜만에 만나게 됐을때 "츠보미짱, 날 NG배우 리스트에 넣었다며?"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죠. 저는 NG플레이는 있어도, NG배우는 없습니다. 제대로 사정을 설명하고 오해를 풀었습니다. 더러운건 싫다고 말했지만, 소변 부카케(골든샤워)는 OK입니다. 오히려 남성의 소변을 온몸으로 받을때 에로와 사랑을 느낍니다. 오줌 마시는 것까진 노력하면 가능. 하지만 제가 오줌 싸야하는 방뇨 플레이는 싫습니다. 더러운건 싫다고 거듭 말했지만, 결벽증은 아닙니다. 더러운 것에 대한 내성은 꽤 있기에 맨땅에 눕고 뒹구는 것, 벽햝기까지 가능합니다. 연재회의때 "고양이 발바닥, 저기 있는 의자, 전화기, 바닥은 지금 당장 햝을 수 있다"라고 말했더니 "그럼 뭐라면 못 햝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낫토가 싫습니다. 역시 취향 문제가 아닐까요.







덧글

  • 각시수련 2019/07/12 09:58 # 답글

    저거 시미켄 같은데ㅋㅋㅋㅋ
    시미켄은 요시자와 아키호 똥꼬에도 혀넣었다가 NG당함ㅋ
  • 로그온티어 2019/07/12 10:26 # 답글

    아니 아무리 일이라도 싫다면 싫은 거지 혀를 왜 넣는 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07/13 06:26 # 삭제 답글

    하드sm이 ng? 최근까지만 해도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하드함의 역치가 일반인과 다른건가
  • ㅇㅇ 2019/07/13 13:35 # 삭제 답글

    스캇이 하드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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