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모토키] 크로스 배틀러즈 1권. 사이버 블루 속편 본격 취향 만화







크로스 배틀러즈 보러가기




전14화(전3권)
하라 테츠오
요시하라 모토키(吉原基貴).
월간 코믹 제논 연재작.









원작은 사이버 블루(전4권)
하라 테츠오 작화 만화.
1990년, 주간 소년점프에서 한번 망했던 만화를 리메이크 연재.
야심차게 속편까지 시작했는데, 또 망함ㅋㅋㅋㅋㅋㅋ
망한 만화는 괜히 망한게 아닙니다.




전작으로부터 10년뒤 이야기.
주인공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싸움의 무대가 혹성 티노스에서 지구로 바뀜.
테라포마스랑 정반대. 개조수술 받고 지구 탈환하러 가는 만화.













주인공 블루.
전작에서 300년된 로봇 팻츠와 합체해 사이보그 전사로 다시 태어났다.
신인류 사이버빙이 됐음.
현재는 경찰관.







히로인 플레어.
화염을 사용한다.
바이오 비잉.










24XX년 지구는 공룡인간(다이노빙)에게 지배당한다.
공룡인간은 10년전 갑자기 발생해 지구인류를 다 박살냄.








은하계 제일 끝의 혹성 티노스.
가장 멀리 떨어져있고, 환경이 너무 가혹하다.
지구와의 교류와 완전히 끊겼음.
전작에서 이곳 정부 사람들이 지구정부에 복수하려다 주인공한테 저지당함.
척박한 환경 탓에 과학문명은 제일 많이 발전했다.









티노스에 지구에서 탈출한 소년 에메로가 불시착.
내리고 바로 기절.
블루가 에메로 몸에 뭍은 피를 분석해 공룡인간의 존재를 알게됨.
대체 지구에서 무슨일이 벌어진거지??











우주선 안을 조사하는데, 공룡인간도 함께 따라왔다.
알상태로 탔는데, 그새 부화했음.
공룡인간중 가장 약한 부류.
그렇지만 일반인은 상대가 안되는데...










블루 출동.









통구이로 만들어버림.








사이버빙이다!!!
10년전 티노스를 구한 영웅이야!!









이 사태를 지켜본 티노스의 대부호.
스티그 J 네메시스
알고보니 이새끼가 흑막.
큰 틀은 처음부터 정해져있었던것 같은데, 너무 급하게 마무리됨.









블루가 지구에 가기로.
소년도 함께 데려갈 생각.
소년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선 신인류로 개조하는 수밖에 없다.
구 티노스 정부가 초인류를 탄생시키려고 연구했던 기술.
크로스 수술.











스티그 등장.
스티그가 지구를 돕는데 전면지원하겠다고 나섬.
구정부 시절 네메시스 그룹이 크로스 수술을 연구했었다.








사이버빙 힘의 원천인 차세대 생명유지장치(네오 매트릭스).
스티그의 조모 프림이 만든 물건.
이후 네메시스 그룹은 연구를 거듭해 한단계 발전된 나노 매트릭스를 만듬.
이로써 크로스 수술의 성공률이 확 올라감.











"지구로 갈 사람 나 따라와라!!"
스티그가 지구로 갈 우주선도 마련.
3일뒤 출발하겠다.









공룡인간과 싸우고 싶은 사람은 개조수술도 시켜줌.
크로스 배틀러즈를 데리고, 공룡인간 다 박살내자.









현재 신인류는 두명
사이버빙 블루
바이오빙 플레어.








살인귀 카르마도 데려가기로.
1권 끝.











이후 전개
동료들이 하나둘씩 각성.
2권부터 시답잖은 캐릭터별 과거편 삽입하다 망함.
전작의 바이오빙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 개조수술 받은 사람은 다 속성능력 부여받음.
주인공은 전기, 플레어는 화염, 카를로는 바람, 흑형래퍼는 얼음, 에메로는 흙.
연재중단 결정되자, 에메로 각성하고 바로 급마무리 들어감.











알고보니 300년전에 만들어진 계획.
그게 10년전 발동됐다.
티노스에선 신인류가 탄생했고, 지구에선 공룡인간이 생겨나 기존인류를 제거.
인류에게 개개인의 의지가 있는게 해악이다. 모든건 의사가 하나로 통합된 신인류를 만들기 위함이었다.
공룡인간은 "위대한 의지(제이더)"에 지배당하는 집합체.
스티그는 이걸 눈치챔. 그리고 탄생할 신인류 안에 자신의 유전자를 집어넣기위해 지구로 간 것.
크로스 배틀러즈는 자신의 보디가드로 써먹고 버릴 패들이었다.
공룡인간, 주인공 일행이 박터지게 싸우는 동안 스티그가 제이더를 장악하고 신인류 만들어버림.
주인공 블루는 사망.
5년뒤 성장한 에메로가 신인류와 싸우면서 끝.
"자신의 미래는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게 인간이잖아?"







크로스 배틀러즈 2권. 5화~9화







핑백

덧글

  • 포스21 2019/07/10 17:20 # 답글

    싸이버 블루... 한창 북두의 권이 해적판으로 국내에서 뜰때... 그 인기에 편승하려한 작품... 이군요. ^^ 하긴 그때도 좀 꽤 이상한 작품이긴 했어요. 작화가 북두의권 풍이라 좀 관심이 생기긴 했지만...
  • 재밋네요 2019/07/10 17:40 # 삭제 답글

    지구를 구하는
    사이버 빙 신 인류

    단어는 순서를 잘 맞춰 써야하는군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