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이코리] 특접 8화. 사국은 그게 가능한 곳이니까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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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도 별 내용없다.
한 소년이 엄마 나비를 판매하려다 실패.
다나카 아들 떡밥 나옴.
전작은 3권부터 재밌어지기 시작했는데, 4권으로 연재중단 당함.
이번 작품은 여유있을때 빨리 메인스토리 진행했으면...










한소년이 나비를 들고 강령회로.
하지만 사국이 생긴이후 강령회는 나비를 맡지 않는다.
나비를 잃은 유족을 위해 강령술을 할뿐.
소년을 돌려보내지만... 나비 바이어에게 연락해 소년한테 접촉하려함.
*강령회는 사국이 지연제로 나비를 영구보관하는걸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나비는 49일후에 사라지지만, 그전에는 절대로 소멸하지 않는다.
태우든, 산산조각내는 원래대로 돌아감.
나비 바이어와 접촉해 나비를 팔기로.








병원에서 나비가 사라졌다는 연락이 오고 사국 출동.
용의자는 코타니 도타(18세).
모자가정. 도타는 효자였다.
입원중인 엄마가 죽자 나비를 들고 도주했다.
다나카는 애를 미끼로 사용해, 바이어를 잡으려고 한다.
아게하는 애를 범죄자로 만들고 싶지 않아, 반대의견을 내지만 안먹힘.











사국입니다.
아게하가 다나카의 지시를 무시하고, 범죄를 저지르기전에 체포하려고 함.










도망쳐서 바이어와 접촉.











아게하 그새 쫓아왔다.
다나카도 뒤쫓아옴.
바이어들이 총을 쏘지만 다나카가 칼로 다 튕겨냄.(타탄도법)
고가매수 성불 컴퍼니 체포.









코타니가 나비를 팔려고했던 이유.
아버지는 5년전 사망했다.
아버지의 나비는 사국에 없다. 그래서 부부사이가 좋았던 엄마의 나비도 하늘로 보내주고 싶었다.
아버지의 나비가 사국에 없는이유는 아빠가 자기 나비를 팔아서 빚을 해결하라고 해서 팔았음.
그래서 소년이 엄마 나비도 어차피 사라질거 팔아버리려고한것.
아게하가 한방 먹임.
"너 장래의 아내, 아이들 나비도 돈받고 팔래?"
나비가 사라지면 그 사람이 진실을 말할수 없게된다. 아빠 나비 팔아서 엄마가 진짜로 구원받았냐?
코타니는 사국의 장치로 엄마와 재회. 자신의 행위를 반성한다.










아게하가 다나카에게 총알튕겨낸 검법에 대해 물어봄.
타탄도(打弾刀)라는 기술.
그걸 습득한 사람은 다나카, 다나카의 아들뿐.
"어라 다나카의 아들은 죽었다고 했는데?"
지난번에 조우하고 놓친 "악의형제"가 타탄도법을 사용했다. 어떻게 된거지?
8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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