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우스의 배 89화(완결). 결말 스포일러 주의 본격 취향 만화







테세우스의 배 보러가기





전89화(전10권)
히가시모토 토시야
모닝 연재작
2년 연재했다. (2017년 6월~2019년 6월)
최종화에서 타이틀 회수. 완결과 동시에 드라마화 결정됨.










주인공 사망하면서 끝난다.
타무라 신과 함께 카토 미키오도 타임슬립.(2017년→1989년)
또 타임슬립한 후부터 안 봤는데, 미마녀 아야노씨 완결부터 모닝 다시 챙겨봄.
그게 마지막 타임슬립이었다.






범인은 가토 미키오.
모든건 스즈를 갖기위한 범행이었다.
사이코패스 소년이 좋아하는 여자애 환심사려고 20명 넘게 죽였다.












84화~89화
분고, 신이 숙박회 경비를 선다.
카즈코, 스즈가 납치되자 숙박회 강제로 중지.
미키오가 신의 엄마, 누나(스즈)를 납치해 신을 산속 창고로 유인.
신을 기절시킨다.








사츠키 선생과 같이 신을 불태워 죽일 생각.
죽이기 전에 미키오가 모든걸 고백.











미키오는 그저 스즈를 갖고 싶었다.
항상 스즈와 단 둘만 있는 세계를 바랐다.









스즈는 아빠처럼 정의감 있는 사람을 좋아함.
하지만 미키오는 전혀 그런 타입이 아니다...
미키오는 스즈를 괴롭히는 아카네를 죽였음.
스즈가 아빠같은 타입을 좋아한다는 말에 화나, 대량독살사건을 일으켜 스즈의 아빠를 살인범으로 만든 것.
저게 20명 넘게 독살시킨 사건의 발단일줄이야....










분고를 살인범으로 만든 다음 미키오는 계속 스즈를 쫓았다. 그리고 그녀와 결혼.
하지만 자기가 좋아했던 스즈가 아니게 된 그녀.
그래서 2017년 위령제에서 모두를 죽이고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타무라 신이 나타나고, 함께 1989년으로 타임슬립.









미키오(미래)가 미키오(과거)를 찾아감.
과거의 자신에게 충고하면서, 계획에 협력하기로 한다.
스즈가 불행해질수록 스즈가 망가진다.
고민 끝에 최선의 방법을 생각해냄.
미래의 자신을 범인으로 만들어, 과거의 자신이 스즈가 좋아하는 타입인 정의의 히어로가 된다.
*단, 미키오의 정체를 알고있는 신, 분고는 제거하기로.









미키오가 납치된 스즈를 구출.
전부 미래의 미키오(가토 신야)의 범행으로 만들 생각.










하지만 분고는 미키오가 범인인걸 알고있음.










창고에 불지르고 나타난 미키오(미래)
자기가 범인인걸 알고있는 분고를 죽이기로.









신이 탈출해서 쫓아옴.
분고의 사망을 막는다.
덤으로 창고에서 미키오의 카세트 테입도 들고옴. 미키오의 범행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
분고가 미키오(미래)를 사살한다.









미래에서 온 신 사망.





간단요약
주인공(미래): 진범(미래)한테 칼맞고 사망.
진범(미래): 주인공 아빠한테 총맞고 사망.
주인공(과거개변후): 성장해서 교사가 되고 유키와 결혼.
진범(과거개변후): 20명 독살계획은 포기. 3명을 죽였기에 아동보호시설에 들어감. 출소후 도쿄에서 생활중.













시간이 흐르고 2017년.
사노 일가가 과거의 집에서 타임캡슐파냄.
미키오는 현재 도내에서 생활중.









현재의 신은 교사.
키시다 유키는 동료 교사.
*분고는 원래 신에게 세이기(정의)라는 이름을 붙이려고 했다.
하지만 신의 사망으로 아들에게 신이란 이름을 붙여줌.
최초의 미래에선 분고가 범인이 되어, 엄마가 세이기라는 이름대신 신이란 이름을 붙였다.









타이틀 회수.
연재초의 가족과 완결시의 가족은 같지만 다른 존재. (테세우스의 배)
시행착오를 반복해 억지로 해피엔딩에 도달.
분고는 키시다 유키를 찾아, 아들(신)에게 죽은 신과 같은 가족을 만들어주려 했으나...
그런 노력 없이도 이번 세계선에서 신은 유키와 결혼한다.
테세우스의 배 완결.












테세우스의 배 보러가기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7/08 15:08 # 답글

    동기만 어떻게 수정하면 이야기가 정말 깊어질 것 같은데..
  • heri 2019/07/08 17:08 # 삭제 답글

    어째 이야기가 '나만이 없는 거리'의 아류작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걸까?
    제목은 철학적 논쟁중 하나인 유명한 것인데
    이야기는 실속이 없는 것 같군.
    전개도 질질 끌다가 마지막은 얼렁뚱땅 끝내고...
    스토리에 타임슬립을 자주 끼워넣은
    만화들이 최근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서 식상도 하군.
    '너의 이름은'도 엄밀히 말하면 타임슬립으로
    3년전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고...
  • 11 2020/03/13 10:33 # 삭제

    네 다음 좆평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