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1화. 의룡 작가 최신작 본격 취향 만화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보러가기




빅 코믹 슈페리어 신작
격주연재
노기자카 타로
의룡, 유려탑, 제3의 기드온 작가







예고만 보고 혼활물일줄 알았는데 아님ㅋㅋㅋㅋ 제대로 뒤통수 맞았다ㅋ
사스가 베테랑 작가.





주인공 나츠메 아라타는 아동상담소 공무원.
상담대상중 한 명이 근래 벌어진 토막살인사건의 피해자 아들.
이 소년은 미발견된 아버지의 두부를 찾기위해, 나츠메 아라타의 이름을 빌려 살인범과 펜팔을 했다.
소년의 바람을 이뤄주기위해 살인범과 면회하게된 주인공.
그녀의 환심을 사기위해 프러포즈 해버린다ㅋㅋㅋㅋ










주인공 나츠메 아라타.
아동상담소 공무원.
30대 초반
예전엔 동네에서 제일 골치덩어리였던 불량배였다. 그걸 상담소 소장이 개과천선 시킴.
소장에게 은혜를 갚기위해 상담소 직원이 된 그.
엄마가 사치 좋아해서 자기는 수수하고 통통한 여자 좋아함. 하지만 결혼은 안하려는 주의.
지금 혼인신고서를 들고 연쇄살인마 시나가와 신쥬(21)를 만나려 하고 있다.











2개월전.
아동학대 오지게 싫어하는 아라타.











그만두고 싶어 안달났음.








모모야마씨, 내 사용법을 알려주죠.
나는 경찰, 재판소의 허가를 기다리수없는 일각을 다투는 상황에 쓰는 총알입니다.
진짜 쓰레기 조지고, 나도 이 일 때려칠겁니다.











이번 상담대상.
야마시타 타쿠토(14세)
2년전 발생한 토막살인사건 피해자의 아들.
아버지 머리가 발견되지 않았다.
타쿠토는 아버지의 머리를 찾기위해 나츠메 이름으로 살인범 시나가와 신쥬와 펜팔.
시나가와의 펜팔은 "직접 만나자"라는 마지막 편지로 끝났음.








"애송아 내가 아버지 머리 찾아줄테니, 두 번 다시 편지 쓰지마라."



나츠메가 저렇게 못박은 이유.
애가 당초의 목적을 잃고 살인귀와의 펜팔을 즐기기 시작했기때문.
그냥 내버려뒀다간 아이가 악당이 돼버린다.
그걸 한눈에 꿰뚫어봤다.
*살인범의 편지를 소중하게 모셔놓음.











시나가와 연쇄토막살인사건.
2년전 발생했다.
피해자는 총4명.
마지막 피해자는 신원불명이라 3건만 기소됨.








당시 체포된 범인 시나가와 신쥬.
뚱뚱한 체형, 피에로 분장을 한 여성.
시나가와는 30대 남성만 죽였다.
체포후에는 머리도 많이 자랐고, 심하게 살이 빠졌다.
체포당시의 인상이 워낙 강렬해서 사람들이 전부 그 모습만 기억. 재판시의 모습은 얼굴을 가려서 잘 안알려짐.
그녀의 맨얼굴은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다.
사형판결이 내려진다.










도쿄 구치소로.









"자 어떤 괴물이 나올까나."









어떤 추녀가 나올까 기대하고있었는데, 존나 예쁨ㅋㅋㅋㅋㅋ








씹동안.
여고생으로 보일정도.



















그녀의 관심을 유지하기위해 프러포즈ㅋㅋㅋㅋ
일단 환심사기엔 성공
설마 진짜 살인마와 결혼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녀를 갱생시키거나, 아니면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인을 찾는 전개로 갈수도.
2화는 7월12일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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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OGGY 2019/07/06 13:25 # 삭제 답글

    치열 어우;;
  • 풍신 2019/07/06 15:58 # 답글

    의룡 때가 제일 멀쩡했던 것이려나요? 하긴 그 때도 뭐 제 정신이 아닌 애들이 꽤 있었지만, 유려탑에 들어가면서 정말 사이키델릭한 섬뜩한 악당 그림 잘 그린다는 것 보여주시더니, 제3의 기데온도 제 정신이 아닌 녀석들 다수에, 이것도 뭔가 깜짝깜짝 놀라게 하네요.
  • 1234 2019/07/06 21:37 # 삭제 답글

    정말 기대되는 작가중한명...대박나자! 아자..
  • 효도하자 2019/07/07 11:33 # 답글

    오오 가대되네요
  • ㅇㅇ 2019/07/07 20:20 # 삭제 답글

    1화부터 재밌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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