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스 프리크 컴퍼니 2화 본격 취향 만화






프릭스 프리크 컴퍼니 보러가기




도입부 오지게 깁니다.
1,2화 합쳐 1화나 마찬가지.
벳키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말하는 사람들.
벳키는 프릭스 프리크 컴퍼니와 여행하기로 결심한다.
3화부터 진짜 모험의 시작.














에마가 하룻밤동안 잘 생각해보라고 충고.
역시 당신들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오카마 경찰관 등장.









창문 박살내고 도주하는 컴퍼니.
알고보니 체포하러 온게 아니라 의뢰하러 왔음.
*제이크와 오카마 경찰은 평소부터 사이가 안좋다ㅋ











도시경찰이 제이크에게 이형군재(해저드)를 해결해달라고 의뢰.
지금 이 도시로 80마리의 프릭스 무리가 달려오고 있다.
아무도 제이크가 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제이크가 몇분만에 해저드를 처리할까 도박판이 벌어진다.










그럼 즐겨볼까









혼자서 다 박살냄.
진짜 사람 맞냐...









너 저게 영웅으로 보이니?
헌터들은 무법자다.
포악하고 천박하고 무질서하지. 놈들은 결코 착한 사람이 아냐.
에마에 이어, 경찰관도 벳키의 결심을 흔드는 소릴함.











해저드 처리가 끝나자 제이크 체포됨ㅋㅋㅋ
평소 개판치고 다녀서 구속영장 나왔다.
주거침입, 기물손괴, 과잉방어치상, 사형죄 등등










벳키가 경찰관 폭행ㅋㅋㅋㅋㅋ
이걸로 어엿한 헌터일행








나는 내가 믿는 사람을 따라가겠어요!!








벳키를 데리고 냅다튀는 컴퍼니.
수갑따윈 가볍게 끊어버리는 제이크.










연출이 완전 90년대 만화 감성ㅋㅋㅋㅋ
요즘도 이런거 먹힐지 모르겠네...
3화부터 진짜 모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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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뿌우 2019/07/02 18:00 # 삭제 답글

    마치...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다! 하는 엔딩 느낌이;
  • 듀얼콜렉터 2019/07/03 03:52 # 답글

    지난번에 누가 언급한대로 트라이건 필도 나고 진짜 90년대 감성이 팍팍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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