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59화.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딸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대딸은 애정!!




"이건 절대로 성희롱이 아닙니다. 제 취향이라 매우 죄송하지만, 대딸에 관해 칼럼 한편 써주시지 않겠습니까?" 어느날 심야 담당 편집자로부터 이런 라인이 왔다. 그러고보니 이분 지금까지 틈만 나면 대딸 타령하셨지... 나는 러브러브 플레이는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대딸은 애정을 갖고해주는게 좋다. 개인적인 취향을 말하자면 누워있는 남성에 올라타, 우선 키스부터 하고 싶다. 포옹하며 잔뜩 키스하고 싶다. 키스하면서 내 허벅지, 가랑이로 살짝 눌러준다. 이건 일종의 마킹.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주는거에요라는 의사표시. 그리고 서로를 바라본 다음, 뺨과 귀에도 마구 키스해주며, 몸 전체를 만져나간다. 자지에의 퍼스트 터치는 눈을 바라보며 키스하는 도중이 좋다. 금방 자지를 쥐면 재미없기에 조금 뜸 들인다. 옳지옳지하면서 계속 쓰다듬는다. "당신을 사랑해요"라는게 온몸으로 느껴지도록 한다. 키스하면서 애무하면 남성의 숨소리, 흥분이 여성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에 함께 뜨거워질 수 있다. 동시에 다리를 휘감는다. 그렇게 하면 일체감이 생겨나고, 자신의 애정을 전할 수 있어 좋다. 그 후 살며시 자지를 쥐어주며, 러브러브한 대화를 하며 손을 천천히 움직인다.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대화가 중단되면 움직이지 않는다는 룰로 플레이하는 것도 좋다. 얌전히 나와 대화를 이어가면 대딸해줍니다. 내가 만족할 때까지 이챠이챠거렸을땐 분명 쿠퍼액을 흘리고 있을테죠. 아, 대딸칼럼이니 페라는 안되는거죠? 페라도 괜찮다면 한번 빨아줍니다. 가능하면 러브러브한 대화를 하면서 빨아주고 싶습니다. 내 텐션도 올라가고 당신의 호흡도 거칠어지겠죠. 그때 다시 대딸로 돌아갑니다.







키스하면서 승천




이번엔 대화없이 전력으로 기분좋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딥키스를 하며 강하게 쥐어줍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키스한후, 일어나 남성을 내려보며 대딸해줍니다. "아아, 당신이 내 손으로 기분 좋아지고 있어. 내 사랑을 마음껏 맛보고 있어". 남성이 좋아하는 모습을 확인한 후, 정성스럽게 젖꼭지를 햝아줍니다. 상대가 기분 좋아질수록 나도 만족스러워지는 플레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사정할 것 같은 단계에 이르면 다시 한번 키스해줍니다. 키스하면서 사정하길 바라기 때문이죠. 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청소페라를 매우 좋아합니다. 대딸 플레이지만 청소페라도 하고 싶습니다. 이런 플레이는 사생활에서도 AV촬영에서도 한 적이 없습니다. 전부 제 망상입니다. 참고로 이 플레이의 시간대는 오전. 이런 플레이를 한 후 데이트하러 나가고 싶네요. "밤에는 섹스하자"라고 말하면서.







덧글

  • 각시수련 2019/06/30 02:13 # 답글

    츠보미가 청소페라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는건 처음 알았다...
    앞으로 유심히 봐야겠군.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