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미우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7월2일호
차세대 에이스 여배우의 백합 에로스
서양에서 백합의 꽃말은 "세련미"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에게 어울리는 꽃말이다.








수재 신인 그라돌이라 불리며, 각지 그라비아 출연요청이 끊이질 않는 나카무라 미우.
그녀의 집에는 항상 계절꽃이 꽂혀있다고 한다.
"꽃집을 발견하면 저도 모르게 들르게 되요. 꽃을 고르는 기준은 기운내고 싶을땐 황색, 퓨어한 기분일때는 옅은 핑크 등 그때그때의 기분에 맞춰 구입힙니다."








이번 촬영은 백합과 함께한 "수분 그라비아"
가련하며 때때로는 덧없는 표정을 보여줬다.
"꽃가루는 옷, 몸에 묻으면 잘 지지 않기때문에, 꽃집에선 화분처리한것을 판매하죠. 이번엔 일부러 꽃가루가 있는 꽃을 사용해 촬영했습니다. 식물의 강한 생명력이 느껴졌습니다"








현재 여배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녀.
그라비아의 경험을 드라마 촬영에서 살리고 있다고 한다.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건 사진이나, 영상이나 마찬가지. 그라비아 촬영경험 덕분에 연기할때 필요한 배짱을 몸에 익히게 됐습니다.






나카무라 미우(仲村美海)
1992년 5월31일생
미야자키현 출신
키158cm
B86 W59 H88
2016년 스카웃을 계기로 그라비아 데뷔.
2017년부터 여배우로 활동중.
*트위터
*인스타그램






덧글

  • 2019/06/29 01: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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