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낙원 61화. 주인공 총맞음ㅋㅋㅋ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절망의 낙원 보러가기



매화 클라이막스..
끝날 것 같으면서도 안 끝난다
진짜 쿄코와는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음ㅋㅋㅋ
솔직히 유키노보다 쿄코년이 더 꼴립니다.











쿄코가 정문 열어버림.
토오루의 친구와 형사들이 들어옴.
쿄코는 신자들을 마구 죽이는 사부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판단.
*그렇다면 부스지마가 말한 카메라맨은 쿄코가 아니라는건데...














드디어 끝난건가...







유키노와 뜨거운 포옹.
드디어 원래생활로 돌아갈 수 있어!!









내 아버지가 사이비 종교 교주입니다.
형사들에게 사정을 설명하는 토오루.









역시 너희 모자는 더러운 혼이다.
넌 니엄마랑 똑같이 잘못된 선택을 했다.
날 벌해도 내 신자들은 멈추지 않는다.
*아니나 다를까 교단 소속 지역경찰관들이 도착...














형사까지 죽였으니 이번건은 그냥 묻기 힘들텐데...
주인공은 기생균으로 부활할 삘...
이미 소바에님 공략완료.
62화는 7월3일






절망의 낙원 6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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