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니나 그라비아. 30살 필리핀 혼혈 미마녀!!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27호
모리 니나의 매력은 간단히 말할 수 없다.
화제의 혼혈미녀모델이 첫 그라비아 도전.
30살로는 안보이는 매끄러운 피부, 완벽한 동안.
어째서 지금까지 그라비아를 찍지 않았나!! 너무 안타깝다!!








필리핀 미마녀 클라스 ㅋㅋㅋㅋㅋ
쎾스!!



















모리 니나(森ニーナ)
1989년 6월 9일생
도쿄도 출신
키158cm
B87 W60 H86
*트위터
*인스타그램









인터뷰




현재 모델로서 활약중인데요. 첫 그라비아 도전에 대한 감상은?




모리 : 다이어트도 하고, 상당히 기합 넣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사실 저 어릴적에 필리핀의 미스 콘테스트에 나간 적이 있어요. 그때는 너무 긴장해서 다음날 40도의 고열에 시달렸지요. 그래서 이번엔 그렇게 되지 않도록 무(無)의 마음으로 분발했습니다(웃음)






어릴적에 필리핀에서 살았다고.


모리 : 네, 엄마가 필리핀인이라 12살부터 23살까지 필리핀에서 살았습니다. 옛날부터 연예인을 하고 싶었고, 외할머니가 응원해주셨기에 현지에서 연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골든타임때 정보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MC도 했죠. 당시 필리핀에서는 꽤 유명했어요(웃음)






어째서 일본에 돌아오게 됐죠?



모리 : 외할머니가 돌아가신게 굉장히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부터 좋아했던 일본에 혼자 돌아왔죠. 귀국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필리핀에 있는 가족에게 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일본 물가 너무 비싸잖아요. 얼마 못 가 집세도 못낼 정도가 됐죠. 어느샌가 집없는 신세가 되어 반년동안 만화카페에서 생활했습니다(웃음). 낮에는 노래방에서 컴퓨터로 온라인 영어회화스쿨의 데스크 일을 하고, 밤에는 만화카페를 전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외할머니의 유품인 시계와 반지를 만화카페에 놓고 나오는 일이 벌어졌죠(울음). 한참 뒤 깨닫고 방방곳곳을 뒤졌지만 결국 못 찾았습니다. 당시엔 그렇게 생활하는게 즐겁기도 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절대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웃음). 지금은 매우 행복합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은?




모리 : 그라비아 촬영이 즐거웠기에 또 해보고 싶어요. 여배우도 해보고 싶어요. 필리핀에선 여배우, MC, 가수 다 해봤기에 앞으로 그 경험을 살리고 싶네요.







동안이라 30살인줄 몰랐습니다.




모리 : 사실은 저 30살 생일 기념선물로 불단을 샀습니다. 12살까지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손에서 자랐거든요. 작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위패를 모시고 싶어, 모아둔 돈으로 불단을 샀습니다. 돌아가신 필리핀 외할머니를 위해 멋진 묘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장래엔 호수가 보이는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올해 생일날 점찍어둔 집에 가봤습니다. 그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한마디.



모리 : 지금 유튜브에서 타갈로그어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보러와주세요!!









덧글

  • 아오빡쳐 2019/06/26 21:22 # 삭제 답글

    죄송합니다만.. 블로그 글을 보고 알게된 사이에 스무살이 너무 재밌어서 그런데
    어디서 볼수있나요? 구글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4-5화까지밖에 못겠어요ㅠㅠ
  • 각시수련 2019/06/26 21:37 #

    스캔본, 번역본 없을걸요.
    연재사이트, 앱에서 결제하면 볼 수 있음.
    최신화는 연재처에서 무료공개중.
    매주 화요일 연재.
    http://comic-days.com/episode/10834108156630543838
  • 아오빡쳐 2019/06/26 21:40 # 삭제

    아.. 포스팅 중간중간에 번역본이 보여서 혹시나 했습니다!
  • 2019/06/27 19:08 # 삭제 답글

    Av데뷔하면잘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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