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낙원 60화. 쿄코 또 배신ㅋㅋ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절망의 낙원 보러가기




통수의 달인
전개가 롤러코스터 타는구만...
정문만 열면 상황종료.
사부와 대치.















타카나시의 누나는 형사였다.
임신한 누나가 신도들한테 살해당함.
얼굴 걸레짝 되고, 뱃속의 태아도 사망.
타카나시는 누나를 죽인 소바에의 모임 신도들을 최대한 고통을 주며 죽였다.
그리고 소바에의 모임을 박살내기위해 본부에 잠입.








설득이고 나발이고 주먹ㅋㅋㅋㅋ








사부와 육탄전 벌이는 동안 유키노가 정문 열러감.
하지만 제정신 박힌 신도들이 유키노를 제압.
이대로 좆망하는가...








쿄코가 정문을 열어버린다.
사스가 진 히로인.
60화 끝.












쿄코 미친년ㅋㅋㅋㅋ
설마 이제와서 토오루 코인 타려고 하는건 아니겠지??
지금까지 저지른 짓이 얼만데..
설마 저게 다 연기라고 하진 않겠죸ㅋㅋㅋㅋ
쿄코가 생중계를 담당한 카메라맨이고, 진짜 배신했다면 바깥에선 소동이 일어나지 않았을수도 있다.
61화는 6월26일





절망의 낙원 6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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