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소설 추천 스레 도서






다들 호러 소설 읽고있냐?










리카
이가라시 타카히사
재밌었다.
후반 너무 그로테스크하다.
*만화판도 있다. (리카 흑발의 늪)












벨제붑(파리의 왕)
다나카 히로후미(田中啓文)
원숭이가 악마때문에 사악해지는 장면 좋다









이형가의 식탁
다나카 히로후미









잔예
답없는 절망
신경질적인 사람이 읽으면 병든다.
영화는 정통호러 분위기 나서 재밌었다.






>잔예
영화는 후반이외엔 만점에 가깝다.
하지만 후반때분에 소설과 다른 세계가 되어버렸다.











오노 후유미, 미츠다 신조
최근 J호러가 되살아나서 기쁘다.
둘 다 스트레스 없이 읽을 수 있다.
미츠다 신조는 단편집과 노조키메 추천.
미츠다 호러소설은 반쯤 미스터리니까, 2주차로 읽어도 재밌다.










살인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읽었는데 재미없었다.
너무 그로테스크해서 무섭다기 보단 악취미라고 느꼈다
호러라기보단 스플래터 영화에 가까운 느낌...









어나더도 그렇지만 아야츠지 작품은 미스터리냄새가 강해서 별로 무섭지 않게 느껴진다.
같은 이유로 미츠다 신조의 토죠 겐야(刀城言耶) 시리즈도 안무섭다.












검은 집
기시 유스케









기시 유스케는 천사의 속삭임 추천.
영적인 공포는 아니지만












보기왕이 온다
사와무라 이치
무서웠다 2장까지는...
영화보고 빠져서 시리즈 전부 읽어버렸다











곤나이 신도
다음달 양(陽)편으로 기도사 시리즈 최종권.
제대로 마무리하길 바란다.







>기도사 시리즈
초기의 실화계, 기도사 이야기가 뒤섞인게 좋았는데, 뇌내그녀 이후부터 완전히 밸런스가 무너졌다
실화풍 이야기는 스토리 짜맞추기 시작하면 노잼화된다.













패러사이트 이브
끝까지 재밌게 읽었지만, 주인공의 정자에 집착할 필요가 있었나 싶음












나가사카 슈케이
제절초, 피안화, 기생목.
기생목에는 본인 출연.








>나가사카 슈케이
GBA게임 캐릭터가 꽤 귀여워서 좋다.
내용은 엄청 진지하지만...









메두사, 거울을 보렴
이노우에 유메히토(井上夢人)








메부쿠로
꽤 재밌었다.
주인공이 짜증나는 여성이지만









점막시리즈는 재밌지만, 점막 인간만 잘 이해할 수 없었다.









묘지를 내려보는 집
코이케 마리코
이젤론 요새를 방불케한다,









기록










>히라야마 유메아키(平山夢明)는 글 좀 써라!!
다이너 속편 읽었냐?










인외서커스
코바야시 야스미(小林泰三)
전혀 무섭지 않았지만, 흡혈귀 배틀물로선 재밌었다.
*인조구세주(人造救世主) 네타바레 있음.







코바야시 야스미의 천옥과 지국도 재밌다.
호러는 아니지만









야스밍은 호러보단 SF의 이미지
앨리스 죽이기가 유명해지면서 미스터리 일도 늘었다.
호러소설 더 썼으면 좋겠는데











아시야가의 붕괴
단편집
고양이등 여자의 이야기가 무섭다









>단편집
그랜드 호텔
초호화 단편집
온다 리쿠, 쿄코쿠도 참여









경악의 광야
츠츠이 야스타카







징계의 방
부조리 개찝찝 그로테스크라는 점은 상통.
죽은 데즈카 오사무와 꿈에서 이야기하는 판타지계 이야기는 좋다.










2층의 왕
재밌었다.
마가이의 아이도 재밌었고, 이 세계관의 뒷이야기를 읽고싶다.










엔도 토오루
미친 세계관과 캐릭터 묘사는 뛰어난데, 막판가면 조잡하게 마무리하는 작가









유검초
키쿠치 히데유키









검은 봄
재밌다..재밌다...어라? 끝이야?









이와이 시마코 작품은 이게 재밌었다.








거짓말쟁이 왕국의 돼지공주님
시마코 작품중 제일 좋았다.










조용한 황혼의 나라
시노다 세츠코









덧글

  • 더스크 2019/06/18 21:53 # 답글

    제가 읽었던 대부분의 호러 소설은 뭔가 끝이 끝나다 만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죄다 아쉬웠단 말이죠..
  • ㅇㅇ 2019/06/20 00:13 # 삭제 답글

    ㅇ오 아시야가의 전설 있네요. 이 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한국에 정발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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