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낙원 57화~59화. 아버지는 전부 알고 있었다 본격 취향 만화






절망의 낙원 56화



진짜 흑막은 부스지마 렌지.
하지만 아시야도 부스지마의 연구결과를 알고 있었다. 그걸 알면서도 헛짓거리 계속함.
이를 듣고, 부스지마는 아시야를 자기보다 더 한 악당이라고 평가.
그래서 흑막의 흑막이 사부(아시야)가 되나 싶었는데...
그런거 없고 ㅋㅋㅋㅋㅋ
아시야는 그냥 생각하길 포기한것.(토오루 추측)









클라이막스 돌입.










57화
부스지마 병신새낔ㅋㅋㅋ
대책없이 주인공 습격당하는거 구경하다가 자기가 당함ㅋㅋㅋ.
약먹은 신자들이 부스지마 물어뜯기 시작.








"부탁이야, 산채로 뜯어먹히는건 싫어.토오루군 차라리 날 죽여주게"












토오루는 유키노가 모니터룸에 있는걸 확인
죽기전에 부스지마의 마지막 질문.
아시야가 알면서 헛짓거리했다는걸 알고 감탄.







"네 아버지는 나 이상의 악당이다!! 설마 나조차 속이고 있었다니!!"










모니터룸으로 가니 소바에님이...









소바에님 설득타임.








소바에님 정신상태 파악.
지상으로 나가면 뭐할거냐는 질문에..
어느게 정답일까 고민하는 토오루.
이때 유키노가 부스지마의 계획을 저지해야한다면서 썰풀기 시작.














바깥에 부스지마의 협력자가 있다.
카메라맨은 누굴까나...





부스지마 까기 시작하는 토오루
멍청한새끼 내가 정의의 아군도 아니고, 어째서 자기랑 놀아줄거라고 생각한거지?
타인을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것 자체가 오만이다. 그렇다고 믿은 아버지는 불행하게 됐다.
이게 소바에님에 대한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발언.









소바에님 화난줄 알았는데...
유키노 돌려줌.









모니터룸으로 바깥 상황 확인.
타카나시는 정문으로 계속 기어가고 있다.
정문에는 친구들과 형사들이...
정문만 열면 상황종료 시킬수 있음.


















소바에님 모에캐릭화...
흑막의 흑막은 없었다
아버지는 잔혹한 진실을 접하고, 생각하길 포기했음.
바깥으로 나가니까 사부가 타카나시한테 균 먹이려고 함.











아부지 인자 고마하소...
59화 끝.
60화는 6월19일





절망의 낙원 60화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