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미즈 나기사 그라비아 그라비아 아이돌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24호
영화 "마치다군의 세계"가 6월7일 개봉된다.
오디션에서 1000명을 제치고 히로인으로 발탁된 신데렐라의 상서로운 존재감을 보라.





















세키미즈 나기사(関水渚)
1998년 6월5일생
가나가와현 출신
키158cm
혈액형 O형
제40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웃 캐러밴 파이널리스트
2017년 4월 "아쿠에리아스"광고로 데뷔.
*세키미즈 나기사 그라비아 보러가기









인터뷰.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그라비아에선 어른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미소를 보여준 나기사짱.
6월7일 개봉되는 영화 "마치다군의 세계"에선 여배우의 일면을 피로!
연기미경험자임에도 불구하고 1000명중에서 히로인으로 발탁됐다고.





세키미즈 : 그렇습니다. 제가 뽑혀서 깜짝 놀랐습니다. 촬영1개월전부터 레슨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괜찮을까나" 걱정도 많이했죠. 어중간한 연기밖에 못해서. 옛날부터 친구들한테도 놀림받는 캐릭터였고, 많은 사람 앞에서 연기하는것도 서툴러서. 감독님이 "100퍼센트 힘으로 해라"라고 충고해주셔서, 일단은 100퍼로 웃고, 100퍼로 기뻐하며 춤추는 등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상당히 이상한 광경이었네요(웃음) 감독님의 충고가 있었기에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촬영전부터 상당히 긴장했군요. 크랭크인후부터는 어땠나요?




세키미즈 : 제가 생각이 많은 타입인걸 이때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기분도 같이 가라앉으며, "컨디션 망치면 어떡하지?"등 점점 안좋은 생각만 많아지더군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도록 집에서도 계속 대본을 읽었습니다.





한숨 돌리는건 식사, 목욕때뿐?




세키미즈 : 오히려 목욕, 식사때는 대본을 못읽기때문에 더 불안했습니다. 촬영장에서도 줄곧 긴장해 주먹을 꽉쥐고 있어 어깨까지 뻑뻑해졌네요(웃음). 하지만 다른 연기자분들이 따듯하게 말을 걸어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세키미즈씨는 옛날부터 여배우가 되는게 꿈이었나요?





세키미즈 : 초등학생때는 국회의원, 파티시에가 꿈이었습니다. 집에서 국회중계를 많이 틀어놨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고 "자신의 의견을 갖는건 멋있구나!"라고 생각했죠(웃음) 중의원, 참의원 어느쪽 지망이냐면. 결과적으론 총리대신이 될 생각이었기에 중의원이었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꿈이었죠!





대체 어쩌다가 연예계로



세키미즈 : 중학교2학년때 드라마에서 본 이시하라 사토미씨가 너무 멋졌습니다. "나도 같은 세계에 들어가고 싶어!"라고 생각했죠. 그후 이시하라씨의 사무소가 호리프로라는걸 알고, 호리프로 주최 스카웃캐러밴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17살때 파이널리스트가 됐죠.







고교시절은 어땠나요?



세키미즈 : 외로움을 많이 타는 타입이라,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했습니다. 문화제에선 실행위원을 맡아 이벤트의 흥을 돋구는 타입이었죠. 그리고 야구부 매니져도 했어요. 계속 바깥에 있었기에 피부가 새카맣게 탔죠. 당시 학년에서 1,2위를 다툴정도로 시커맸습니다(웃음). 공부는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관심있는건 열심히 했습니다. 세계사 수업중에 미술사 파트에서 재미를 느껴 그부분만 시험전이 아니라도 계속 공부했었네요. 운동 잘할거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잘 못하는 편이었습니다. 배구를 하면 뒤로 볼을 날려버리는 타입(웃음).






휴일에는 인도어파?




세키미즈 : 얼마전에 수영장에 갔습니다. 아저씨, 아줌마들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편하게 수영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쉬는날에는 기본적으로 외출하는 파입니다. 여성 아이돌을 좋아하기에 라이브에도 갑니다. 그리고 발지압 마사지!! 봉으로 꾹꾹 찔러 주면 너무 아파서 머릿속이 새하얘져 리프레쉬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도 좋기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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