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 마사미는 어째서 아라가키 유이한테 졌는가? 영상문화생활





長澤まさみ







전에는 싫어했는데 수많은 영화에 출연한거 보고 소박함에 이끌려 좋아하게 됐다.
각키와는 다른 맛이 있다











이렇게 음란한 몸을 갖고있는데
좀 더 가슴위주로 갔으면
이게 다른 배우엔 없는 장점













최근엔 아라가키 유이도 헛발질 많이하는것 같은데











>나이차이
공식적으론 1살차














아줌마 같다
살찌면 얼굴에 바로 드러나는 점이 마이너스









팬서비스









벼랑끝에 몰린 마사미










각키는 인기생긴 이후
사무소가 소중히 키워가겠다는 방침으로 역할도 골라서 줌
반면 마사미는 사무소가 토호라 후배들이 많다
그래서 비교적 더러운 역할을 일찍 시작했고, 팬층이 변했다













누가 먼저 벗을까나?











처음부터 승산따윈 없었다
각키는 표정이 어른스럽거나, 소녀로 보이는 등
결국 연기력의 차이










각키는 그냥 대머리
마사미가 질 요소따윈 없다










히트작은 나가사와쪽이 더 많잖아
일단 출연작이 히트 연속
올해만해도 엄청난 히트메이커
매스커레이드 호텔 40억돌파
킹덤 50억돌파
컨피덴스맨JP 40억돌파 확실









은혼 있잖아









나가사와 마사미는 평소부터 좋아했지만
킹덤보고 엄청 좋아하게됐다
영화 자체는 별로였지만










각키레벨의 미모에
더러운역할 OK
시원하게 벗어주는게 세일즈 포인트








아야세 하루카도 그렇지만 슬슬 결혼 안하면 양수 썩을것 같다













나가사와 마사미는 진정한 여배우
나머지는 아이돌










이자요이 세이신이 그린 마사미 동인지
노티나는 특징 잘 잡았다
*사나다마루(키리)











은혼은 귀여웠다
하지만 나가사와는 평소모습이 양아치같다
평소모습이랄까 연기안할때 버라이어티보면 말투부터 이미 천박하다







옛날엔 롯폰기에서 술먹고 돌아다녔다
미사토(에반게리온) 역할 어울릴것 같다








솔직히 나는 성격따윈 아무래도 상관없다
딸감으로 좋으면 만족









다른 역할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지만
컨피던스맨의 다코는 좋다








나이먹으니 옛날보다 좋아진것 같다.









나가사와 마사미는 여자인기가 없다










나이보다 더 늙어보인다
아침드라마에서도 14살인데 여고생 역할했다









로보콘이 베스트연기









sing에서 성우했다
목소리 엄청 좋았다









프러포즈 대작전
이때가 가장 예뻤다









히로인보단 준히로인일때 더 빛나는 배우











얼굴은 단정한데 미인계, 귀여운 계열도 아니다
투명감이 없어서 아침드라마같은 심이 강한 역할은 무리
열심히 벗지만 야하지도 많고, 카멜레온 여배우로 쓰기엔 연기폭이 좁다
지명도는 있지만 팬층은 불명
정리하면 대충 이렇다









아직도 엑스트라 티를 못벗은 마챠미
주역으로 쓰기엔 좀 약하다
그렇다고 조연으로 쓰기엔 낭비하는 느낌이 강함









정기적으로 히트작에 나오는 이미지
각키에는 없는 색기가 있다
각키와는 다른 맛이있다
둘 다 좋아한다










덧글

  • 2019/06/01 23: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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