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의 길의 앨리스 1권,2권. 한국 여자는 강하다 본격 취향 만화






1화~7화
전31화(전8권)
임종의 나라의 앨리스(전18권) 스핀오프
월간선데이GX연재작





원작 : 아소 하로(麻生羽呂)
작화 : 쿠로다 타카요시(黒田高祥)








초반은 김씨자매가 하드캐리.
이번엔 위키로 스포보고 보는데, 임종의 나라(今際の国) 정체가;;;
진짜 임종의 나라였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공간.
많은 사람의 의식이 통합되어 만들어진 무의식세계. (ex.인셉션의 림보)
전작은 많은 사람들의 의식이 도쿄를 구현한거였고, 이번엔 교토~도쿄까지의 여로가 무의식세계.











등장인물.
총12명.








핵심내용은 인셉션과 비슷하다.
알고보니 사노는 폭탄마.
그녀는 인생 좆같다고 도쿄에 폭탄을 설치했음.
공안에서 체포하려고 했는데, 그녀가 도주중에 차에 치여 의식불명.
폭탄의 설치장소를 알아내기위해 총5명이 그녀의 무의식세계에 들어가려고 함. (이거 완전 인셉션...)





특수임무팀
키마리 류이치(공안경찰)
카노 카몬(뇌과학자)
모로 겐야(서바이벌 전문가)
김아영(전직 한국육군 군의관)
김하영(전직 한국육군 심문관)








카노 카몬.
임종의 나라를 알고 있는 뇌과학자.
전작에 나왔던 하트퀸 카노 미라의 남동생.
카몬은 누나 죽음의 진상을 알기위해 임종의 나라를 연구했다.
*전작 결말은 유성군 맞은 도쿄시민들의 집단 임사체험.








그런데 문제가 발생.
같은 시각에 야쿠자가 사립탐정 쏘고, 트럭이 교통사고 일으킴.
총 6명이 생사불명.






폭탄마+특수임무팀(5명)+민간인(6명)=12명
12명의 의식이 뒤섞인 무의식세계가 만들어진다 ㅋㅋㅋㅋㅋ
다들 기억을 잃고 임종의 나라에 입장.
이후 본능대로 움직이면서 개판남ㅋㅋㅋ
*자기들끼리 싸울 이유가 없는데, 기억상실+카몬 트롤짓때문에 지옥도가 펼쳐짐.









주인공 코지마 아리스.
폭탄마 사노 키이나.









기억을 잃은 두사람이 폐허가 된 쿄토에서 만난다.
불꽃터지는 곳으로 가보니 나머지 사람들이.
다들 기억이 애매함.
여기가 어딘지, 왜 왔는지도 모름.











김아영, 김하영.
아영 언냐는 몬하는게 없는데, 소극적.
동생 하영은 언니한테 컴플렉스가 있음. 성질이 불같다
김씨 자매 너무 좋습니다ㅠㅠㅠ









서바이벌 전문가 모로
도쿄로 먼저 간다고 써놓고 도쿄행.
기억이 없는 11명. 주위를 둘러보니 폐허가 된 도시.
손에는 트럼프가 들려있고, 바닥에는 도쿄로 간다는 말이ㅋㅋㅋㅋ 당황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
트럼프를 다 모으는게 이곳에서 탈출하는 방법이다. 도쿄로 가야한다 두가지 의견이 나옴.
일단 다수가 도쿄행을 선택.
그날밤 탐정 사망. 야쿠자는 행방불명.









다음날 토미 아저씨가 캠핑카 구해온다.









토미아저씨는 딸이 있는 오사카로.
*토미는 현실에서 트럭운전수










8명이 도쿄로.








캠핑카에서 자는게 쉽지 않다.









상여자 하영은 웃통 막벗어제낌ㅋㅋㅋㅋㅋ
일남충한테 눈치있게 알아서 배려하라고 쏘아붙인다.









이거 암컷냄새나서 미치겠네... 나도 모르게 덮쳐버릴것 같다.








아리스가 탐정,야쿠자의 트럼프를 캠핑카의 번호판뒤에서 발견.
야쿠자가 탐정을 죽인게 아니다. 야쿠자도 이미 죽었다.
살인자는 캠핑카 멤버중의 한명이다
1권 끝.












마이바라 도착.
아영씨 섹시합니다









쿠키는 딸깜수집에 여념이 없다.
쿠키 모리오는 트럭사고에 휘말려 사망한 회사원.
현실세계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여기서 폭발함.










다들 물놀이 할때 상여자 하영은 카몬과 파워섹스.
자기도 쌓였다면서 흔쾌히 섹스ㅋㅋㅋㅋㅋ
스포츠 감각으로 벌려주는 여자가 있어 다행이라며 카몬이 질싸한다.
이에 하영이 뿔남.
"너 한번만 더 안에 싸면 죽여버린다"








카몬은 뇌과학자.
사람들을 갖고 놀고 분열시킨다.
기억을 잃었으니 누가 아군인지, 뭐 때문에 여기왔는지도 모름ㅋㅋㅋ
하영의 컴플렉스를 계속 자극.
니네 언냐 가슴크다.









하영은 언니한테 열등감을 느낀다.
나보다 모든 능력에서 우월한 언니가 약한척하는게 좆같음.
언니보다 가슴 작은것도 컴플렉스ㅠㅠ












아리스가 혼자 살인범 찾기 시작.
그녀는 현재 멤버들의 관계가 맘에듬.
이 관계를 무너뜨리고 싶지 않다.
그리고 범인을 찾음.







키마리가 죽였다.
키마리만 번호판근처에 한번도 접근하지 않았음.
현상황을 악화시키고 싶지 않다면서, 현상태 유지하기로.
키마리도 동의.











도쿄로의 길이 점점 악화된다.
다들 스트레스가 쌓여감.











일남충 시선강간에 민감한 하영씨ㅋㅋㅋㅋ
승질내는거 귀여움ㅋㅋㅋㅋ








틈만나면 딸감 수집.









토미는 사노를 점점 좋아하게됨.









"그럼 한번만 대줘. 제발 부탁이야"
단둘이 있을때, 고백하지만 차인다.
직후 강간하려 했다가 앨리스한테 들킴.








캠핑카 분위기 최악.
냄져들 좆 때문에








여기에 카몬이 휘발유 더 부음
또 하영의 컴플렉스를 자극.
아영과 섹스했다고 뻥침.
"역시 보지도 언니쪽이 명기더라."









쉴틈없이 연료 투하.
캠핑카 배터리까지 방전시킴ㅋㅋㅋ
드디어 하영 폭발.









"더이상 너희들과 사이좋게 못지내겠다. 이제부턴 내가 독재한다."









하영은 소지한 총으로 멤버를 위협.
유능한 녀석은 날 따라와도 좋다.
무능한 놈들은 트럼프만 넘겨주고 꺼져라.










배터리 방전의 범인인 쿠키.
쿠키는 트럼프를 넘겨주면서 목숨만 살려달라고 비는데...
하영은 가차없음.
쿠키 아저씨 수갑채워 길가에 방치할 생각.
덤으로 토미한테는 유능한걸 증명해보이라면서 쿠키에게 수갑채우게 만듬.










앨리스가 키마리한테 도움을 청하지만 키마리는 거부.
키마리는 하영따라감.









이에 앨리스는 트럼프 다 넘겨주는척하면서 하나 들고튐ㅋㅋㅋ
통수맞은 하영이 또 폭발.
"앨리스 좆같은년. 눈빛부터 맘에 안들었어"









헤헤, 도망친 두년 찢어죽이러가자. 사냥은 내 전문이다.








카몬이 묶인 쿠키에게 진상을 털어놓음.
현재 상황을 만든건 다름아닌 나다.
나는 사람을 갖고노는게 즐겁거든.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 심리학, 뇌과학을 연구했다.
하지만 그 결과 얻게된건 호기심, 사람을 조종할때 느끼는 유열이었다.









쿠키한테 망치를 건네주며 이렇게 말한다.
"이걸로 손박살내고, 훌륭한 괴물이 되서 날 죽이러와라."
2권 끝.











이후전개
아니나 다를까 쿠키 아저씨 각성하고 괴물된다ㅋㅋㅋㅋ 중년 탈모충이 화나면 이래 무섭습니다.
저래봬도 사격실력갑.
김하영을 쏴죽이고, 시체를 강간한다;;
여동생의 처참한 주검을 본 아영언냐 각성!!
일본도, 화승총 들고 날아댕김.








누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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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9/05/24 18:45 # 삭제 답글

    한국에서 알면 분기탱천할 내용이군요(이미 여기 소개되었다)
  • ㄹㅇㅂㅂ 2019/05/24 21:49 # 삭제 답글

    근데 한국녀들은 왜 저기 있는 거임? ㅋㅋㅋ
  • 각시수련 2019/05/24 22:06 #

    둘 다 전직 한국군.
    일본경찰 의뢰로 특수임무를 수행할 예정이었는데 기억잃고 저 난리...
  • ㅇㅇ 2019/05/24 22:16 # 삭제 답글

    어차피 현실 아닌 가상세계니 떡치든 안치든 그닥 감흥이...근데 이미 죽은 냥반도 있는데 저기서 죽으면 현실세계에선 어케 되는거지...
  • ㅇㅇ 2019/05/26 11:09 # 삭제 답글

    중년 아저씨의 활약이 보고 싶다
  • ㅇㅇ 2019/05/28 17:22 # 삭제 답글

    인셉션에서는 림보에서 죽으면 그냥 깨어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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