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츠이 테츠야] 노이즈 2권. 8화~18화 본격 취향 만화





노이즈 1화




전과자가 시골에서 깽판치는 만화x
살인범은 4화에서 뒈짖.
마을전체가 살인사건을 은폐한다.







모리야 : 스즈키가 저항하게 만들었다.
이즈미 : 정당방위로 스즈키 죽임.
쥰 : 사건은폐를 제안









저새끼 뒤질만했음.
가만 놔뒀으면 최소 강간.
밀프부터 먹을 생각이었다. 배우신 분...
사이코패스는 죽여도 돼 뿌셔뿌셔(by이즈미)












2권(8화~16화)
쇼키치 영감이 쵸야쿠에게 3명이 스즈키를 죽인것 같다고 말해버린다.
분명 이유가 있어 스즈키를 죽인거다.










쇼키치 영감이 경찰 찾아가지 않은이유,
전쟁후 시베리아로 끌려가 강제노동 당했다. 하바롭스크의 수용소에서 3년간 석탄캤음.
그렇게 좆고생하고 일본으로 돌아오니, 일본경찰이 그를 빨갱이로 찍고 감시.
덕분에 원래 교사였던 그는 교직을 그만두게 됐다.
이후 결혼, 취직도 맘대로 할수없게됨.








경찰은 맘만먹으면 쉽게 개인의 인생을 박살낼수있다.
경찰은 진짜 무서운거시여...










쵸야쿠가 사건처리하러 분주.
모리야한테 가서 네가 죽였다고 바람넣음.
죽이려고 죽인게 아닌건 알고 있다. 경찰 그만두고 이직해라, 마을에서 재취직도 도와줄게











쵸야쿠가 떠나자, 모리야는 사건의 진상을 녹음하고 권총자살.
시시가리쵸 부임2일차;;;










하타케야마, 아오키 형사는 쥰을 찾아갔엇다.
총소리 듣고, 함께 주재소로.
모리야는 자살을 결심했지만, 막판에 쫄아서 두개골을 빗겨나갔다. 이대로 두면 과다출혈로 사망.
닥터헬기로 병원에 이송된 모리야.
목숨은 건지지만 의식불명.









책상위의 녹음기를 눈치챈 이즈미, 쥰.
이즈미가 녹음기 몰래 치우려다 들킴ㅋㅋㅋㅋ
민간인에게 총들이대는 모습이 기자들에게 포착됨











본청 복귀중 녹음기를 틀어보는 형사
모리야는 자기가 스즈키 무츠오를 죽였다고 증언.
내가 괜히 면허증 보자고 해서 이 일이 벌어졌다.
하지만 무츠오의 시체가 어디있는지 언급이 없음.
하타케야마는 그의 목소리가 너무 담담하다고 의심.









새로운 경찰 부임.
원래 이곳담당이었던 오카자키가 돌아왔다
*오카자키는 마을사람편. 그는 마을사람들의 진짜로 숨기고 싶은건 안건드림











쵸야쿠가 쥰에게 접근
사건이 점점 커지고 있다.
누가 총대멜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쥰, 네가 자수해라. 스즈키 무츠오의 시체도 이 안에 있지?"









무츠오의 시체.
아직도 처리 안했냨ㅋㅋㅋㅋ
형사들이 방문했을때 억지로 문열었으면 게임오버였다.









쥰은 내일 자수하겠다고 결심.
하지만 쵸야쿠의 말에 놀란다.
이새끼 이즈미 농원 지가 먹겠다고;;;
너희들 뒷처리 해주는거니 이정도 보답은 해줘야하는거 아냐??
*부촌장은 평소부터 마을돈을 횡령하고 있었다. 이번건을 처리하러 돌아다닌 것도 먹을게 있어서...








몰래 듣고 있던 쇼키치가 쵸야쿠를 죽인다
내가 이놈한테 말하는 바람에 이 사태가 벌어졌다.
*모리야의 자살은 쵸야쿠 때문.











쥰이 이즈미를 불러 상담.
쥰은 이번사건은 전부 자기가 저지른걸로 자수하겠다고 한다.
이즈미에겐 쇼키치의 알리바이를 부탁.
하지만 이즈미가 거절한다. 자기가 총대매겠다고 함









둘의 과거.(17년전)
맷돼지 잡다가 얼굴에 상처가 생긴 쥰.
다른 여학생들은 다 무서워하는데, 카나만 카바쳐줌. 쥰은 카나에게 반한다.
카나는 학생회 서기. 이즈미는 학생회장
이즈미가 둘을 응원하겠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카나는 이즈미를 좋아했음. 그래서 쥰이 카나를 포기한다.
2권 끝.









이후 전개(17화,18화)
이즈미의 계획은 이렇다.
자신이 쵸야쿠의 부정,횡령을 폭로하려다 다투고 그를 살해, 분신자살했다.
결혼반지를 이용해, 무츠오의 시체를 자신의 시체로 위장.
무츠오의 시체를 보관했던 냉온실도 불태움.
근데 경찰이 병신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 과학수사 모르냐??
오카자키조차 한눈에 위장공작인줄 알아본다. 하지만 오카자키는 시시가리쵸편. 눈감고 모른척함.








"너는 대체 몇명의 인생을 조지고 이렇게 뒤진거냐..."



하타케야마는 소사체가 무츠오임을 알아본다
초짜가 봐도 이상한점이 한두개가 아님.
이즈미의 시체가 이즈미 보다 크다. 결혼반지만 멀쩡하다 ㅋㅋㅋㅋ 슬쩍 그을려 불탄시체에 끼움ㅋㅋㅋ






시시가리쵸VS경찰
하타케야마는 끝까지 진상을 밝혀낼생각.
1. 경찰만으로 사라진 이즈미를 수색
2. 쥰을 본청으로 데려가 사정청취
3. 이즈미를 찾기위해 아내 카나에게 연락.









덧글

  • ㅇㅇ 2019/05/24 15:11 # 삭제 답글

    괜찮은 만화 같네요. 하루빨리 번역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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