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낙원 53화~56화. 진짜 흑막은 부스지마 렌지 본격 취향 만화






최신화 57화
매거진포켓 연재작
매주 수요일 연재
tos, 오기노 유헤이







흑막은 부스지마 렌지
이새끼 유열부였다.
목적은 위선자(아시야)의 심판.
사이비 종교 만화로 시작해, 바이오테러로 마무리.












주인공 토오루
엄마 장례식날 쿄코와 만나고 인생이 바뀐다.














알고보니 이년은 사이비 종교 끄나풀.









끌려간곳은 지하시설.
신전 건설을 위해 강제노동.
지옥이 시작된다.










소바에의 모임
교주는 아시야.
사부라고 불린다 죽은자를 살릴수있음.
*사자소생은 기적같은게 아니라, 기생균 때문









알고보니 주인공은 교주의 아들.
다음 후계자를 위해 핏줄을 모아 선별.
후계자 시험에서 다 뒤짐.
토오루만 남았는데, 토오루가 통수치고 도주.










부스지마가 도망친 토오루에게 모든걸 말해준다.
원래 소바에의 모임은 사신(邪神) 숭배집단.
제물을 바치면 저주로 사람을 죽여주는 호색신을 모셨다
제물로 선택되는건 젊은 여성
여성에게 기생균이 들어간 액체를 먹여 불사신으로 만든다. 사신을 위해 신사에서 밤낮으로 강간.
목조르고, 사지 절단하고 아주 난리도 아님.










여자는 고통과 쾌락으로 정신줄 놓음.
그렇게 제물을 사용한후, 상자에 넣어 지하에 묻어버린다.
소바에(日照雨)는 300년간 땅속에 묻혀있었다.










이걸 발견한게 제약회사에 근무하던 아시야, 부스지마.
둘은 기생균의 소생력을 연구.
하지만 소바에님이 격하게 저항.









구속된 그녀를 풀어주고, 길들인게 아시야.









이상하게 아시야만 기생균에 죽지 않았다.
연구끝에 기생균의 이식에 성공.
이후 아시야는 사이비 종교를 만듬.








대체 왜 그는 기생균에게 죽지 않았나?
설마 그가 주장하는대로 영혼이 밝았기때문??
그렇지 않다. 그는 건강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혈연은 관계없음.
실제로 후계자들은 감염후 사망.
하지만 일반 신자중에 몇명이 살아남았다.
아시야는 그저 기생균과 상성이 좋았을뿐. 고결한 정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항체설은 아니다. 항체가 있으면 균이 사망.
*혈연이 관계없는건 간부급도 모름.










아시야는 건강했다.
기생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들고자 한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의 몸에 기생했을때는 7일내에 숙주를 죽이고 포자를 뿌림.
사부는 건강했지만 그의 자식들, 아내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뒤졌던 것.
토오루의 엄마 레이카는 졸라 건강했다.










부스지마의 목적.
위선자 아시야의 심판
그를 대량살인범으로 만들어 심판하겠다.








토오루한테 통수맞은 아시야는 선별을 시작한다면서 닥치는대로 신자들을 죽인다.
아시야는 간부들이 예전부터 종교를 자신의 욕망을 위해 이용했다는것도 알고 있다. 간부들도 차례대로 죽임.
부스지마는 아시야가 언젠가 저렇게 나올줄 알았음.
놈은 착한척하지만 처음부터 사람을 진심으로 믿지 않았다.
하지만 사이비종교의 집단 자살로는 역사에 기록되어, 영원히 욕먹기에는 부족하다.








소바에의 신자는 여기만 있는게 아니다.
일본 각지에 있다.








부스지마는 그들에게 선별의 약이라면서 "꿀"을 나눠줬다.
지금 먹으라고 문자보냄.
약먹은 신자들이 좀비로 변해 시민들을 공격한다.
*꿀은 기생균 연구의 부산물.










"놈은 대량살인범으로 평생 감옥속에서 손가락질 당하는거야!!"



내가 말했지? 이 교단에는 처음부터 미래가 없다고.
인간은 300년전과 같은짓을 되풀이하고 있다.
타인에게 자신의 바람과 욕망을 강요하면서 기분좋아지고 싶을뿐.
나는 저 정의로운 척하는 위선자가 전세계로부터 욕먹는 모습이 보고 싶다고!!





유열부 로얄회원 인정합니닼ㅋㅋㅋㅋㅋㅋ
현재 주인공은 감염자들과 사투중.
57화는 5월29일







절망의 낙원 57화~5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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