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궁의 아리아드네 62화~69화. 칠검편 시작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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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는 온천화.
63화부터 칠검편.






세븐스 소드
아리아드네 황국의 국보, 7개의 성구를 다루는 7명의 전사.
현재 황국은 국왕파, 군부로 나눠져 다투고있다.
세븐스소드는 3대3으로 각각을 지지. 갈등하던 마지막 한사람이 군부를 지지하기로 결정. 4대3이 되면서 균형이 무너짐.
국민 대부분은 국왕을 지지. 때문에 국민은 군이 쿠데다를 일으키고 있다고 인식.
이에 군부는 황녀를 죽이고, 적국의 소행으로 위장해 지지를 얻으려함.
레아나를 죽이러 세븐스 소드 2명이 출동.
회신(灰燼)의 록웰, 허공의 맬갤릭.













현재 5권 발매중









쉬어가는 온천화.
불타는 산맥의 온천가를 방문.
레아나의 가슴이 점점 커진다.
원초의 빛을 모두 사용했기때문에 성장을 억제할수없다고
*오네쇼타 나오나요?? 기왕이면 아줌마까지 성장해주세요





라실이 포포루, 노이슈에게 레아나의 정체를 말해줌.
포포루는 레아나가 사용한 힘이 원초의 빛이라고 추측.
시간역행, 순간이동, 생명부활.
전부 원초의 빛 능력.











다음 목적지는 아크네미 마을.
뱀족(비헤족)이 있는곳.
인간제외 12종족은 사람과 교류를 잘 안함.
쥐족, 소족만 적극적으로 인간과 교류.
뱀족은 13종족중 가장 아름다운 종족.
아크네미 마을로 가는 다리가 무너짐. 엄청난 실력자가 전투한 흔적.









세븐스 소드
회신의 록웰









록웰은 계율의 채찍을 사용한다
엄청난 위력.









4명이 다 덤비지만 답없음.
전부 기절.









"공주님 얌전히 모가지 내주시면 저 4명은 안죽이겠습니다."









라실이 그새 정신차리고 반격.
광자검의 레브도 나타난다.
초반에 레브는 자기힘의 반도 안썼다.
하지만 레브는 록웰 못이김. 레브, 디바가 3번 록웰한테 덤볐는데, 3번 다 털리고 도주.
얘네들이 싸웠던것 때문에 다리가 붕괴된거였다.








디바가 라실에게 부탁.
"나로는 역부족이다 단장을 도와줘"









"창궁의 기사, 근위병단단장의 7검사냥이다!!"










싸우면서 점점 요령을 파악하는 라실.
음속으로 날아오는 채찍을 피한다.
채찍끝이 아니라 록웰의 몸동작을 보고 간파.










승질난 록웰.
왕녀 시체 예쁘게 가져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일대를 모조리 날려버릴 생각.










그때 기절했던 3명 깨어남ㅋㅋㅋㅋㅋ
루루로라 비스트모듴ㅋㅋㅋ
진짜 가지가지하넼ㅋㅋ










적이 노리는건 레아나.
일단 레아나를 안전한 곳으로 피난시키기로.
라실이 레아나를 데리고 도주.
나머지는 록웰의 발을 묶는다.










도망치다보니 폐허도시 발견.
지도에도 없는 곳.









디바가 그새 따라왔다
만지젖









한참 주위를 둘러보다, 디바가 여기가 어딘지 설명해줌.
바르바로스 제국
6년전 멸망한 나라.
10년전 빛의 영지를 둘러싼 광자대전을 일으킨 나라.
저주받은 나라라고 다른 나라들이 지도에서 지워버렸다.









대제 바르바로스.
세계대전을 일으킨 남자.
4화에서 라실을 죽인 아저씨였다;;;







지금은 어떤 포톤캐리어를 추적하고 있다.
원숭이족 왕한테서 원초의 빛을 훔쳐간 자를 찾는것 같음.
바르바로스가 록웰보다 쎄다.
바르바로스는 라실을 한방에 죽였다. 라실도 록웰과의 싸움중에 너보다 쎈 남자를 만났다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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