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스레 개잡소리





어느날 지구에서 5명의 아이가 우주 끝으로 납치됐다. 그리고 20년후...
지구에 핀치가 찾아온다. 커다란 미래가 위험하다~








1986년은 애니메이션, 특촬물 격전의 해였다.
세인트 세이야, 건담ZZ, 시공전사 스필반.
타사에선 트랜스포머 2010까지.









가장 좋아하는 전대 히어로
주제가가 멋있다.
오프닝, 엔딩은 신곡














초신성 플래시맨(전50화)
1986년 3월1일 방송개시
중국잔류 일본인 고아가 테마.
가족찾는 이야기를 메인으로 전개하며, 동시에 적측 내분까지 이와 관계있었다.
드라마성이 높았다.







좌우지간 불쌍한 전대의 이미지
누가 그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반플래시 현상만 없었다면...
최종결전에서 인체개조 받으면 지구에 남을 수 있다고 말하는 케프렌 박사.
유전자 신디사이저를 파괴하는 사라가 안타까웠다
계속 지켜왔던 고향 그자체에게 거절당했을때의 괴로움
어릴적 엔딩보고 충격받았다.







배드엔드라는 소릴 듣지만, 메스 쓰러뜨렸고, 지구도 지켰다.
언젠가 돌아오겠다는 희망도 있었으니..
그렇게 베드엔드인건 아니다







5명의 가족을 모두 찾지않아도 아무런 문제는 없지만,
초반부터 질질 끌어왔던 토키무라 박사의 아들을
막판가서 사무소의 사정으로 사라로 만들어버린건 실망스러웠다.
차라리 박사의 자식이 남녀쌍둥이었다라는 결말이었다면 좋았다. 사라 푸쉬해주기 위한 전개는 정말 싫다.









셧고글!
지금은 CG합성하지만
당시는 종종 헬멧의 개폐기믹을 만들었다.










셧고글 멋지다









엔딩










이 노래 나오면 벌써 이긴 기분.









브라스 너클이 어울리는 전대히어로











사라(나카무라 요코)









사라의 가슴과 루의 허벅지에 두근거렸던 그 시절
*루(요시다 마유미)








나카무라씨 가슴 크다.
옆은 물론이요, 정면에서도 봐도 숨길수없을정도










사라 코스프레때는 가슴이 압박되서 작다.
수영복화에선 훨씬 크게 보였다









사라는 가슴보단 엉덩이가 오졌다









레오타드인건 알고 있지만, 사라가 움직일때마다 스커트 흔들리는게 곧휴에 안좋다.










사타구니를 찍겠다는 제작진의 강한 의지









요시다씨는 허벅지가 굵어서, 발차기 액션이 돋보였다.
빨간 스타킹도 개꼴













스토리는 까먹었지만, 무기가 아름다웠던 기억









롤링발칸이 12화만에 깨졌다
아직도 이것보다 간지나는 필살기는 없다고 생각.











1호로봇 플래시킹
디자인, 합체기믹 모두 너무 완벽했다








디럭스 초합금 플래시킹
플래시성 지혜의 결정.
광고보면 졸라게 사고 싶어진다.











15화라는 빠른 시점에서 플래시킹이 당한다.












2호 로봇 첫등장화가 드라마틱.
옛날에 용사에게 도움받았던 적이 계속 보관해왔다는 설정
1호로봇이 산산조각남.
영웅타이탄이 맡긴 탈것을 탔더니 로봇변형기능이 있어서 사용.









플래시타이탄
평소엔 트레일러 트럭
어째 100년전 머신이 플래시킹 보다 쎄다.
다음해 마스크맨에서도 트레일러가 변형하는 2호로봇이 투입됐다.









플래시 타이탄 발진!!









플래시타이탄
디자인은 터프 트레일러가 먼저.
원래는 머신로봇용으로 디자인된 녀석인데, 그레이트 타이탄 합체기믹 추가해서 발매








그레이트 타이탄
완전 냉장고
카로봇 그대로 베낀 기믹.










대개는 여분파츠 취급당하는 방패가 레돔 파츠로 이용됐다.
코즈모소드도 모함에서 사출되는 등
세심한 설정이 돋보였다









코즈모 소드
검을 모함에서 사출해, 이차원 공간탈출에 이용
응용력이 대단하다.








당시 광고










당시 광고2











개조실험제국 메스
한눈에 봐도 위험한 녀석들이란게 느껴지는 이름.
최종목적이 지배 같은게 아니라, 두령이 우주최강의 생물로 파워업하겠다는것







특촬물은 대개 침략자가 일본만 공격하는게 부자연스럽지만
개조실험제국의 경우 착지장소 부근에서 실험했을뿐이니, 자연스럽다









제1화의 수전사 더 바라보스
코끼리가 모티프인데, 여성적인 바디라인의 언밸런스함이 멋졌다









상당히 괴이한 디자인이 많았다










최종보스전
반플래시 현상으로 타임리밋이 촉박한 가운데,
타이탄 노바 3발 때려박아, 쓰러뜨리는 그레이트 타이탄의 멋진 모습.







>최종보스전
최종보스인데 카타르시스도 없이 당해서 뿜었다.
다음해 최종보스보단 버텼지만
쇼와의 최종보스는 대개 쉽게 당한다. 마무리도 항상 쓰던 필살기고.










저 뒤에 기지에 처들어가 흑막 케프렌을 처리하는 일이 남아있었으니
최강이지만 이야기상 전좌인 데우스의 죽음에 할애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











대박사 리 케프렌
시미즈 코지씨의 귀기서린 연기가 빛났다









>리 케프렌
알고보니 자기도 지구인
지금까지 벌레취급하던 존재와 같다는걸 알고, 막판에 인격붕괴








금방 생략당했지만 리 케프렌이 인공심장을 넣어 짐승전사를 완성시키는 장면은 충격적이었다.












우르크(나가토 미유키)
킬트(코지마 히로코)
극중 액션이 격렬해서 그런지, 레오타드의 가랑이와 가슴이 야하다












사 카우라(나카다 죠지)
전작 체인지맨에서도 2쿨돌입하자 아하메스 등장.
테코이레가 점점 빨라졌던 시기
후반 카우라와 케프렌의 대립도 인상적









우주의 방랑자가 제왕을 이길수있겠나?









본인한테 물어보면 흔쾌히 이야기 해줄것 같다.










죠지씨는 경력이 꽤 긴데, 이게 첫 레귤러 출연이라는 점이 의외였다.








죠지, 오카모토 나란히 서있는 장면
너무 멋있어서 젖었다.
요카모토 요시노리는 가르단 역할을 위해 눈썹도 밀었다.
더울때 화장 흘러내려서 고생했을듯












레이 네펠(하기와라 사요코)가 너무 아름답다










전신을 뒤덮는 형태의 키쿠루미인데도 슬림하게 보인다.
하기와라 사요코씨 몸매가 너무 좋다






>네펠
데스마스라고 말할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때가 있다.
이건 각본가가 달라서 그런건가
아니면 아직 캐릭터가 제대로 구축되기 전이라 그랬던건가.








갑자기 악역시켜서 그런지 연기가 허접했다.
심지어 파더콘









하기와라 사요코의 맨몸 액션
팬티 보인다









>하기와라 사요코
게스트로 변장했을때보다 네펠 모습이 더 예쁘다










레이 원더(히로세 유타카)
당시 미형악역캐릭터로 인기가 엄청났다







>미형악역캐릭터
막판엔 라이벌 포지션을 카우라한테 빼앗기고, 모처럼의 하이스펙을 발휘하지도 못함.
그냥 적간부A취급









건방지게 삽입가까지 준비하는 마그.
기본적으로 입이 험하고, 촐랑거린다.
바이오맨의 피포와는 정반대 캐릭터.










2쿨부턴 하복→동복.
기지안에선 플래시별 복장 그대로.











묘하게 인상적인 곡이 많았다.
작곡이 다나카 코헤이라 깜짝 놀랐다
쇼와전대에서 차회예고 BGM이 고유브금인건 플래시맨뿐.







바이오맨, 체인지맨, 플래시맨은 명작3부작.









덧글

  • 나이브스 2019/05/19 13:57 # 답글

    근데 왜 그때 일본에서 인기 없었지?
  • ChristopherK 2019/05/19 17:29 # 답글

    롤링발칸이 발사되지 않아!

    밧데리를 갈아야지 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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