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설의 모르포 1권. 독설 미소년과 노예계약하는 만화 본격 취향 만화







아오베 마히토
팔시(palcy) 연재작.
독설 미소년 만화
최근에 완결됐다







주인공은 자살을 결심한 소설가.
자살하려는 그의 앞에 독설미소년이 나타나 노예계약을 권한다.













사카모토 쿠즈키(23세)
고2때 문예대상 타면서 소설가로 데뷔
미소년 소설가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후 제대로 된 소설을 쓰지 못하고 현재 생활비도 다 떨어짐.
자살을 결심하고, 앞마당의 나무에 목을 매다는데...
*할머니가 남겨준 집에서 생활.









독설미소년 아시카와 미카도.
생활비 대줄테니까 노예가 되라고 한다.





계약 내용.
1. 내 정체를 알려하지마라. (돈의 출처를 묻지마라)
2. 나를 위해 살아라. 내 허락없이 죽지 마라
3. 미카도에의 대답은 "미카도님이 바라는대로"
4. xx했을때 미카도를 죽이는건 쿠즈키.










초장부터 독설오지는 미카도.
봄되고 모든 생물이 일하는데, 너는 벌레만도 못하구나.
벚꽃과 나, 둘중에 뭐가 아름답냐라고 물어보기위해 마당에 벚나무 심음;;;









응기잇...
주인공 마조기질있음.







담당편집자 카와구치








쿠즈키도 한때 미소년으로 이름 날렸다.
카와구치는 쿠즈키 포기 안함.
뭐라도 계속 써보라고 권유.
저 미소년과의 생활을 일기로 써보는건 어떠냐. 모처럼의 네 재능이 아깝다
*쿠즈키는 자기 재능이 고갈됐다고 생각하고있다. 이후 이상할정도로 평범함에 집착.








미카도의 명령으로 비맞은 그를 씻겨줘야함.







하지만 우민에게 보여줄 몸은 없다고.
눈가리고 씻겨야한다.
촉각만으로도 미카도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미카도는 아름다움은 곧 힘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평범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도 아름다우면 상위존재가 될 수 있다.
특히 미모는 타고나는것.
미소년은 100퍼 재능이야.
"모든 아름다운자는 강자이고, 추한자는 약자이다"(타니자키 준이치로, 자청)









미카도와 긴자 쇼핑
미카도 예쁨예쁨
로즈, 라비가 경영하는 미소년전문옷집에 간다.
쿠즈키도 옷맞추고 나옴.







귀갓길에 강도에게 습격당함.
미카도가 쿠즈키에게 아무짓도 하지말라고 명령했는데, 미카도를 구하기위해 돈을 뿌려버림.
미카도가 알아서 강도제압.
자기 명령을 어겼다고 미카도 딥빡.
"설령 내가 죽더라도 내 명령은 반드시 지켜야한다"









명령을 어긴 벌로, 쿠즈키에게 연어해체시킴.
쿠즈키는 피보면 기절한다.
결국 기절
연어는 미카도가 요리해서, 쿠즈키랑 같이 먹음.







니가 못알아먹는것 같으니 계약서 쓰자.
3개조항을 명문화.
4번째는 약속.









카와구치가 준 수족관 티켓.
이걸로 미카도와 데이트








시발 여장하고 왔음ㅋㅋㅋㅋㅋ
주인님 명령이다, 오늘은 니가 내 연인해라.








씹덕답게 아는거 나오니까 말 오지게 많아지는 쿠즈키.







다른 남자가 헌팅하는줄 알고 연인선언까지.
알고보니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하는거였다









"으휴 병신새끼 오늘의 넌 해파리 이하다."
미카도의 독설 작렬.
손잡았다고 얼굴까지 빨개지지 않나, 좀 맞춰주니까 씹덕처럼 말이 빨라지지 않나
거기다 한술 더 떠서 한심한 연인선언까지.
개돼지야, 주인님한테 발정하지마









귀갓길 쿠즈키의 회상.
첫만남때했던 약속의 마지막 내용이 나온다.
만약 xx하게됐을땐 네가 날 죽여라
니가 죽고싶어지면 날 죽이고 너도 죽어라인가??
1권 끝.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